곽상언 검찰개혁 비판
곽상언 의원의 반대표가 옳다고 평가하며 노무현 대통령 사칭을 비판 곽상언이 노무현 대통령의 검찰개혁 취지를 왜곡했다고 주장하는 발언들에 대해 비판적인 평가 곽상언의 발언을 의견 표현으로 이해하며 중립적 관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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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사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수사권 조정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범죄를 밝혀내고 범죄 피해자를 구제하고 보호하며 국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것 그것이 수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수사권은”
2026.09.09오마이TV
“그러니까 일단 이분이 사위시잖아요. 노무현 대통령 사위이시고 또 이분도 헌법 기관이자 본인이 또 법조인이다 보니까 이제 뭐 그런 부분에 대한 본인만의 의견 식견을 전 얘기했다라고 보고 이걸 너무 정치적으로 이렇게 끌고 가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26.08.03MBC 라디오 시사
“그건 잘못됐다는 이야기를 곽상훈 의원이 저는 정확히 짚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3MBC 라디오 시사
“곽상언 의원이 정말 정확하게 이야기를 했어요.”
2026.08.03MBC 라디오 시사
“이거는 노무현 사유로서 노무현의 정신이 개승한다는 정치인으로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아주 부적한 발언입니다.”
2026.08.03뉴스토마토
“검찰이 수사권을 가지고 정치지를 했으니까 문제가 발생한 거예요. 그것을 권력을 이용했고 그걸 가지고 본인들 스스로가 권력 집단, 정치 집단이 됐기 때문에 그 권력 집단, 정치 집단을 해체하자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2026.08.03뉴스토마토
“저는 곽산 의원이 정말 부적절한 발언 했다라고 생각하는데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그럼 지금 검경 수사권 조정하는게 노무현에 대한 복수입니까? 목수하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예. 노무현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구했던 가치를 실현하자고 하는 건데 그것을 싸잡아서 복수하려고 한다. 누가 누가 지금 복수를 합니까?”
2026.08.03뉴스토마토
“곽성관 의원이 당론을 어기면서까지 반대표를 던지셨는데 이분에 대해서 뭐 본인이 정치적으로 책임이 지실 부분 책임 지시면 되는 문제입니다. 뭐 굳이 그 이상으로 비난하고 싶지 않은데 문제는 뭐냐면 곽상언 의원도 본인 스스로 말을 할 때 국민의 고통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린다라고 하셨는데 그게 뭔지 명확하게 얘기를 안 하세요.”
2026.08.03뉴스토마토
“우려되는 점을 민주당 내부에서도 저는 좀 지적하는 목소리가 있어야 한다고 봐요. 왜냐하면 이거는 나중에 가서 뭐 일종에 이제 뭐랄까요? 그 민주당이 스스로 뭔가 그 이제 부작용이 났을 때 그걸 보완할 때도 이런 목소리가 있었다라는게 일종에 명분이 될 수 있는 측면이 있다고 보거든요.”
2026.08.03뉴스토마토
“그니까 곽상언 의원은 그동안에 보완 사건 존치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었기 때문에 그 연장선에서 자기 소신 투표를 했다고 봅니다.”
2026.08.03뉴스토마토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쪽 진영에서 좌액 진영에서 그나마 상식적인 정치인이었다고 평가되는 분이 노무현 대통령이고 그분의 사위가 버ਿ시 국회 의원을 하고 있으면서 부한수 사권은 그 폐지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이 아니라고 반대표를 분명하게 던졌습니다. 그랬는데도 노무현 파위를 하면서 저렇게 어 여론을 물타게 하려고 하는 것 너무나도 사악하다.”
2026.08.0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