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특검 주장
선관위 규정 위반 인정, 소청 인용 가능성 낮음, 정치적 난제 남김 부실 선거는 맞지만 부정 선거는 아니라고 단언하며 장동혁 주장을 비판 선관위 시스템 조작 가능성과 이중장부를 비판, 국조특위 위원장 발언도 강도 높게 비판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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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이렇게 지금이 시스템이 문젠데도 본 투표까지 전자 투표로 하자고 하는 이재명대 이재명 정권은 말이 되느냐? 예. 지금 그 전자 투표 얘기할 때니까? 저는 도무지.”
2026.08.13매일신문
“첫 번째로 이해가 안 되고 만약에 정말 이해가 안 되지만 그래요.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치자고요. 그러면 수정한 기록이 다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 수정을 누가 줘요.”
2026.08.13매일신문
“아니 특히나 국조 특위 위원장의 자리에 계신 분이라면이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잖아요.”
2026.08.13매일신문
“이제는 이제 하다 하다 못해 시스템이 두 개였다라는 사실이 드러난 거죠. 이거 뭐이 장부를 뭐 두 개 쓰는 것도 아니고 결국은 본인들이 선관위 본인들이 조작이라는 건 절대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게 완전히 거짓말이었다라는게 이제 드러난 거고요.”
2026.08.13매일신문
“의도가 없긴 뭐가 없습니까? 국민에게 들킬까 봐 다른 투표소에 숫자를 분산 배치해서 허위 숫자를 입력했잖아요.”
2026.08.11매일신문
“전산 조작이 불가능하다고 얘기했거든. 근데 전산 조작이 이루어진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합리적으로 투표율뿐만이 아니라 득표율까지도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2026.08.11매일신문
“이거는 한두 번이 아니라 이런게 답안사.”
2026.08.11매일신문
“이쪽은 그니까 앞뒤가 안 맞는 거죠.”
2026.08.11매일신문
“그래서 투표자 수를 조작했다고 해서 반드시 득표자 수를 조작한다. 이거는 너무 논리적인 비약이다.”
2026.08.10문화일보
“제3에 독립된 특검이이 사안에 대해서 전면 재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0매일신문
“자, 그 아주 인위적으로 투표율에 대해서 투표 숫자에 대해서 100 100 200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뭐였을까요? 바로 서버 뭐 전산에 대해선 성역화했기 때문입니다.”
2026.08.09펜앤마이크TV
“투표의 영향 무조건 끼쳐요.이 투 정 평론에서도 투표율이 적으면 누구한테 유리하고 높으면 누구한테 유리하다라는게 이미 정치 패널들 다 말하잖아요. 이게 어떻게 영향을 안 미쳐요?”
2026.08.09펜앤마이크TV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게 공정하다고 생각해. 이게 사람이 실수한 거야? 이게 실수해도 되는 문제야? 실수해도 되는게 있고 안 되는게 있는 거예요.”
2026.08.09펜앤마이크TV
“그래서 지금 요건 1라운드만 지금 싸우고 있는 거고 2라운드 3라운드가 지금 남아 있습니다.”
2026.07.31펜앤마이크TV
“아니, 부실이 너무 심각해지. 네. 이건 심각한 거예요. 이거는 사실 거의 물론 자기 잘못을 덮으려고 한 건데”
2026.07.24장르만 여의도
“그러니까 저는 이게 많이 해본 솜씨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7.24장르만 여의도
“재정신이 아닌 거 같은데 이거. 그 어려운 일을 왜 하는 거예요?”
2026.07.24장르만 여의도
“조작의 방법을 얘기하이 사람들의 생각이 사람들의 생각 그니까이 사람들의 생각은 최종 투표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니냐데”
2026.07.24장르만 여의도
“그래서 그 200명이 원 1시에 온 것이 아니지만 200명이 1시에 왔다 그러고이 200명이이 1시 2시 3시 4시 5시에 나눠서 실제로 온 거지만 그냥 그때 왔다고 치는 거예요.”
2026.07.24장르만 여의도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100명 입력해야 되는 건 1천000명 입력했다라고 하면은 그데 100명 입력해야 될 거를 예를 들면 200명으로 입력했다. 이거는 괜찮아요.”
2026.07.24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