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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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진행 상황 질문

정청래 책임론 · 발언 46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정청래 대표가 중원학장에 대해서 대단히 좀 부정적인 얘기를 했는데”

    2026.07.27YTN 라디오
  2. “거짓말을 많이 하는구나 계속 그냥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3. “이번에 본인이 출마하게 되면 진영 자체가 상당히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때문에 큰 분란과 갈등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잖아요.”

  4. “저도 이거 여쭤 보려고 했는데 여당 대표로서 정권이 짧다. 그리고 이제 대표를 그만두고 나서 한 발언이긴 하지만 전북에 가서 대통령께서 한 AI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전북 소외론을 얘기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좀 적절하지 않다라고 평가하시죠.”

    2026.07.07YTN 라디오
  5. “정권이 잘못하면 철리 수사하고 조사해야죠. 안 해요? 근데 그거를 이렇게 칼 들이된다 이런 표현을 써 가지고 자신들을 향한 수사를 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못하게 막으려고 검찰 개혁이라는 거대한 명분을 갖다가 차용해서 쓴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2026.06.27신용산객잔
  6. “이것이 제 오늘 아침에 김어준 씨가 본인 방송에서 한 뭐 유시민 씨가 나스베이다에 출연을 해 가지고 녹화를 해서 이러한 얘기들을 했는데랑 연결시켜 보면은”

    2026.06.25KBS 1라디오
  7. “혼신이란 단어 좀 그만 써라. 지금 장동혁 정청래 똑같이 혼신이란 얘기를 하는데 뭘 혼신을 다해요? 자신들이 즐겼지. 혼신이라는 단어를 모욕하지 말아라고도 말씀드립니다.”

  8. “저는이 거짓말한 부분에 대해서 가장 주목을 했고 귀에 쏙 들어왔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 원팀 원보이스로 뒷받침하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아 이거 아닌 거 같아요. 거짓말한 거 같아요.”

  9. “저는이 거짓말한 부분에 대해서 가장 주목을 했고 귀에 쏙 들어왔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정 원팀 원보이스로 뒷받침하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 아 이거 아닌 거 같아요. 거짓말한 거 같아요.”

  10. “정청래가 불출마해야죠. 아, 불출마야 됩니다.”

  11. “출마해서 이긴들 진들 다 엮는 분란이 나올 수밖에 없고 자칫 잘못하면 권력이 무너질 수가 있다라는 걱정 때문에”

  12. “지금까지 대통령의 메시지나 뭐 여러 가지 행동 같은 경우엔 정청래 대표 이번에 출마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많은 저 같은 평론가들도 해석을 하거든요.”

    2026.06.23YTN 라디오
  13. “직권여당 당대표라면 또 당대표가 되고 싶어 하는 분이라면 큰 틀 차원에서 국정 운영 차원에서 제도적 제도를 바라봐야 되는데”

  14. “이런 식의 티끌 점 폐지 이런 식으로 나가는게 과연 맞느냐? 직권여상 대표가 할 말이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결국에는 권리당원들이 강하게 이걸 요구하니까 나 당대표 출마할 거거든 그러면 나 권리당원 표 받아야 되니까 그대로 입맛에 맞는 얘기 해야지”

  15. “하루 오늘 또 최고위원 회의 때 그런 얘기를 하는 거 보면은”

  16. “근데 김민화평가님 정청래 대표 출마하게 되면이 진영 간의 그리고 대형 스피커들 간의 그리고 뭐 유튜버들 간의 싸움은 더 심해질 수밖에 없겠죠.”

    2026.06.22YTN 라디오
  17. “김민석, 정청래이 두 분 옆자리 앉아서 확기 애하게 웃고 있던데 애매한 거예요. 애한 거예요?”

    2026.06.22YTN 라디오
  18. “그리고 또 만약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가 되면 정청래 대표는 정말 무리해서 출마했기 때문에 정치 생명이 그냥 끝났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19. “과거의 정치적인 사례를 갖고 참고를 해서 정청래 대표가 현명한 판단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20. “정청래 대표가 출마를 고집하면 피바람이 불겠구나 그런 생각이 좀”

  21. “신호사님답지 않게 아름답게 표현을 하셔 가지고 예.”

  22. “대통령에게 대들고 맞서 싸운다라는 것은 직권여당 대표가 할 일은 아닌 거 같아요.”

  23. “있는 거는 외곽에 있는 대형 스피커들 뿐이라고요. 그들만 믿고 대통령에게 대든다. 이거는 정치적인 사망 선고를 스스로 앞당기는 거다.”

  24. “그래서 저는 불출마 하고 백기종군하고 여권의 분란을 막기 위해서 본인이 한 발짝 뒤로 물러쓴다 이러한 결정을 하는 것이 좋고 그렇게 불출마 선언을 하게 될 거 같다라고 저는 예측해 봅니다.”

  25. “이긴들 정청래 대표 이긴들 제대로 된 당대표 리더십을 갖고 당을 운영할 수 있겠어요?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따르는 사람들이 의원들이 그 리더십을 인정하겠냐고요.”

  26. “아니 그까 안 부르면은 못 못 가겠죠. 안 들려보내 주니까. 근데 주변에 이렇게 얘기를 해야죠. 안 불러도 나 이번에 나가야 된다. 그래도 대통령 고생하셨는데 내가 가서 이렇게 말씀도 드리고 위로도 드리고 격려도 해 드려야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얘기하는게 맞지. 지금 부르면 안 나간다. 부르면 나간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는요. 나는 아직 힘이 세다. 나는 전당대회 나가면 내가 당대표가 될 수 있다. 이런 강한 착각을 좀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이 얘기 들으면은요. 청와대에서 부르겠어요.이 얘기 들면 더 기분 나빠서 더 안 부르지. 그러니까 좀 말을 워딩을 계속 그 대통령으로서 예우하지 않는 그러한 의미로 해석할 수밖에 없는 단어들을 사용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참 전당대회에 진짜로 나가게 되면 정말 사생 결단식의 혈투가 벌어지겠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27. “진정성은 없어 보여요. 그냥 원론적인 얘기를 하는 거고 뭐 왜 자꾸 나한테만 뭐라 그래? 나 억울해. 이제 이렇게 생각이 들고 친석이라고 프레임을 씌운 사람이 김어준 씨로 좀 알고 있는데 그럼 김어준 씨를 공격하는 건가? 아니면 친석 프레임을 좀 강화시키려고 그러는 건가? 여러 가지 해석을 좀 나올 수 있는데 여기서음 당대표에 출마하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8. “저는 대단히 위험스럽게 봐요. 그래서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거는 대통령도 아니고 뭐 김어준 씨도 아니에요. 정청래 대표가 이러한 분위기, 진보 세력, 직권 세력 사이에 이런 갈등과 분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냥 대승적인 차원에서 불출마 선언하고 백기종군 선언하는게이 당내에 직권 세력관의 갈등을 막는 최선의 길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29. “참 그러니까 면전에서 저렇게 공격을 하는 것 자체가 지금 민주당 지도부의 남맥상을 보여 주는 거고 저게 망해 가는 집단의 전형적인 모습이에요.”

  30. “집권 세력들을 위기 관리 잘하는 것, 선거 이기하는 것 두 가지 다 실패한 거 같아요.”

  31. “집권 세력들을 위기 관리 잘하는 것. 선거 이기하는 것. 네. 두 가지 다 실패한 거 같아요.”

  32. “그러면은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가 또 됐어. 그러면은 2028년 총선을 정청래 얼굴로 치렀을 때 총선 승리할 수 있을까?”

  33. “응. 이긴다고 생각하면은 나갈 수 있겠지만 진다고 생각하면 못 나가요.”

    2026.06.16신용산객잔
  34. “민주당 얘기를 좀 해 볼게요. 정청래 대표의 연임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명확하게 당신은 아니야. 난 당신 못 믿겠어. 당신 당대표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기자 회견과 어제 출국장에서 상징적인 장면으로 보여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 해석이 맞습니까?”

    2026.06.13여의도너머
  35. “저 정치권에 오래 있었지만 이렇게 직권여당 대표가 대통령한테 이렇게 노골적으로 대드는 거는 처음 본 거 같아요.”

    2026.06.12신용산객잔
  36. “대통령 들어오실 때까지 자기도 뭐 위기 관리하겠다.”

  37. “속마음은 그럴 수 그러지 않을 수도 있지만 어쨌든 대통령이 지금 외교 활동하고 계시는데 더 이상 본인이 트러블 메이커가 되지 않겠다.”

  38. “이렇게 대통령한테 노골쪽으로 대드는 거는 저는 대통령을 좀 깔보는 그런 마음이 있지 않나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26.06.11KBS 1라디오
  39. “저는 이거 정청래 대표가 영인을 건들었다고 생각이 들어요. 결국엔”

  40. “그럼 정의 대표는 이제 뭐 할 수 있어요?”

  41. “청례 당신은 당대표 선거 나가지 마 이거죠.”

  42. “오늘 반성문 썼잖아요. 바로 꼬랑지내리고 대통령께서 이렇게 패배라고 하신 거에 대해서”

  43. “청례 당신은 당대표 선거 나가지 마 이거죠.”

  44. “저는 이렇게 졌다라는 표현을 쓴 것은요.”

  45. “그러다가 뭐 된통 당한 거죠. 예. 연임 도전 명부는 충분한 거 같아요.”

    2026.06.05YTN 라디오
  46. “정무 감각 제로인 거죠. 예. 정친 자격이 없는 겁니다.”

    2026.06.05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