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보도 논란
조선일보의 김승원 공격 배경을 ABC협회 부수 조작 문제로 분석 조선일보가 한동훈을 차기 대권 후보로 밀고 있다고 주장 조선일보와 한동훈의 유착 관계를 의심하고 비판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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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ABC 협회라는 데가 있죠. 어 부수 실사하는 기구인데 이 ABC 협회는 유료부수 그다음에 무가지 그 기준들을 이렇게 나눕니다. 예를 들어서 어 한 달에 뭐 2만 원이면 2만 원 중에 50% 이상”
2026.09.08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훈이 뭔가 의혹을 제기하면 조선일보가 받아서 쓰고 그리고 또 키우고 이렇게 지금 공격을 해대고 있지 않습니까? 실제로 조선일보가 훨씬 집요하고 자극적이고 많이 다룹니다. 지금 김승원 후보자 지명된”
2026.09.08백운기의 정어리TV
“조갑제 논설 위원을 포함해서 보수의 소위 말하는 조중동이라고 하는 그중에 가장 선봉에 서는 조선일보가 차기로 한동훈을 픽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러니까 이게 새로 불거진 일도 아니고 그전에 다 털 털었는데 기소를 못 한 그런 건데 그걸 다시 막 치먹아 있는 것처럼 들고 나오고 거기에 또 웃긴게 조선일보가 막 불을 때주고”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조선일보가 사실 전체 논조 그게 한동훈을 밀어 주자라고 비춰질만큼 한 방향으로 가려면 그건 제가 보기엔 내부의 뭔가 사발 통에 가까울 지침 또는 수부에에 근거없는 이제 기록을 남기지 않는”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근데 조선일보하고 한동훈 관계에는 한번 누가 취재를 해 봤으면 좋겠어요. 그동안에 조선일보 논조를 보면 이제 물론 뭐 이재명이 굉 월두기 혈란이 돼 있지만 한동훈에”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뭐 그거는 제가 알 수가 없죠. 그건 알 수가 없는데 지금 저 자료가 어디서 나왔느냐 했을 때 출처가 둘 중에 하나잖아요. 아니 그리고 저는 오빠 카르텔이라고 하는데 본인이 그 말을 하면 어떡하냐고 윤석열 김건이”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훈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왜 이럴까? 한번 그걸 생각해 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동훈이 지금 노리는게 뭡니까? 국힘당에서 당권 잡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의치”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정도예. 이거 쉽지 않죠. 근데 이제 요즘에 여론 조사를 하면서 뒤에 말미에 하나씩 살짝 붙이잖아요. 아직 무려 뭐 대선이 4년 3년 반 이상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기 대권 후보로서의 적합도 이런”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사실 한동훈 씨는 현직에 있을 때부터 유명했잖아요. 서초동 편집국장이라고 해 가지고 언론에 영향력을 미치기도 좀 유명했고 여기에 관련해서 의혹들이 되게 많았잖아요. 결국 이제 본인이 핸드폰 비번을 까지 않음으로써 상당”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이런 식으로 짜직기를 해 가지고 내놔 버리면 지금 이거 지금까지 검찰의 전문 분야였잖아요. 미래 신도시 윗으신 만들어 버리고 실장님 만들어 버리고 골프장 사진 잘라내 가지고 허위 사실 만들어 버리고이 특기가”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거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저는 이 과정을 보면서 궁금한게 정필성 변호사님 한동훈은 어디서 받아서 그렇게 계속 그 녹취를 까는 걸까요?”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
“오히려 좀 장대표 쪽에 배팅을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2026.08.0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