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의원에게 유리할 수 있으나 바람직한 방향은 중간적 절충이라고 평가
한동훈 공천 개방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경율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이제 약간 정치에 대해서 발을 한 발짝 떠들어진 입장 내지는 이제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입장에서 본다라면 그럴 것 같아요. 저는 저는 그러니까 좀 비점의 견해라고 받아들여 주시면이 바람직한 정치 기역의 어떤 방향 하나만 한 소리일 수 있지만이 양 중간에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공천권을 국민의 가진 것과 그리고 대표가 공천권을 가지는이 중간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2026.08.04동아일보“한동훈 의원이 그러니까 공청권을 국민에게라는 명분으로 내세운 것들이 실제될 경우에 어떻게 되냐면 사실 현여 의원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할 것 같아요.”
2026.08.0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