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7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10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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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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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에게 유리할 수 있으나 바람직한 방향은 중간적 절충이라고 평가

한동훈 공천 개방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경율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는 이제 약간 정치에 대해서 발을 한 발짝 떠들어진 입장 내지는 이제 정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입장에서 본다라면 그럴 것 같아요. 저는 저는 그러니까 좀 비점의 견해라고 받아들여 주시면이 바람직한 정치 기역의 어떤 방향 하나만 한 소리일 수 있지만이 양 중간에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공천권을 국민의 가진 것과 그리고 대표가 공천권을 가지는이 중간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2026.08.04동아일보
  2. “한동훈 의원이 그러니까 공청권을 국민에게라는 명분으로 내세운 것들이 실제될 경우에 어떻게 되냐면 사실 현여 의원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할 것 같아요.”

    2026.08.0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