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유승민 회동
보수 통합은 비현실적이며 유승민의 행보를 비판 미래 정치 활동에 대한 관측에 대해 반응 두 사람의 회동이 당내에 희망을 주었다고 평가
패널 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저는 유승민의 시대는 저는 같다라고 저 생각하고요.”
2026.08.05오마이TV
“근데 저는 이제 제가 이제 보수 쪽에 대해서는”
2026.08.05오마이TV
“당고 노렸다고 보아야 되.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아 많아지겠죠. 왜냐면 우선 오세훈 시장은 성 그니까이 재판교가 일심 결과가 안 좋게 나왔고 2심 3심에서 이제 잘해서 극복을 하면 다행이고 만약에 그렇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고 네 뭐 그거하고 별개로 서울시장은 중앙정치에 개입하기가 되게 힘들어요. 그럼 뭔가 누군가의 대리인이 필요하겠죠.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2026.08.04동아일보
“정치인이나 정치인이 자기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걸 갖고 뭐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 비판할 수 없잖아요.”
2026.08.04MBC 라디오 시사
“그런 측면에서 오세장이라든지 유승민전 대표가 만났다라는 거는 당내 많은 의원들 또 당내 많은 구성원들한테 희망을 많이 주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모르긴 몰라도 한동훈 의원도 어제 두 분의 회동 결과에 대해서는 뭐 거의 100%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추정을 합니다. 그리고 뭐 한동훈 의원뿐만 아니라 정말 보수 재건을 바라고 보수 재건을 통해서 2030년에 2028년 총선에서 일당이 되고 2030년에 정권 교체를 염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제 두 분의 회동이 굉장히 중요한 회동이에요.”
2026.08.04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