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응기금
12.8% 증액 예산안을 성장동혁 확보와 재정건전성 강화 측면에서 긍정 평가 2027년 예산안의 규모와 재정 건전성 개선에 긍정적 평가 2027년 예산안 규모와 미래대응기금의 재원 및 용도를 설명
패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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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여튼 내년도 예산은 이제 국회 심의 과정을 남겨 두고 있는데요. 더 국민께 잘 설명을 하겠고요. 국회도 잘 설득하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대한민국의 명운이 갈릴 그런 시점에 우리가 서 있다.”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미래 대응 기금. 저는 미래 대응 기금에 꽂혀서 자꾸 보는데 어 이런 거 처음 보네. 그리고 그 나라마다 기금이 있잖아요.”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거예요? 이제 저희가 어제도 관련된 그 보도자료를 좀 이렇게 냈습니다. 어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디스는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면서도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는 방향으로 균형을 맞추겠다. 이렇게 저희 자기들이 이제”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야, 이런 유형을 찾지 못했고요. 없죠. 명칭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대통령 보고 있더니 좋다 해서 아, 이거 굉장히 좋은 거 같아, 이거. 예. 그래서 빚도 갚아 가지고 재정”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그게 제 말은 궁금한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인데 이렇게 말씀하셨듯이 재정 안정화 장치라는게 빚을 갚는다는 뜻이잖아요. 필요할 때. 그리고 또 하나 전략 투자라는 건 예산하고 또 별도 계정으로 우리가”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네. 이제 이 미래대응 기금은 쉽게 말하면 적금 통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적금통장 우리가 먹는 비아 고정적으로 쭉 나가고 좀”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자 그러면은 그 다른 거 하기 전에 미래 대응 기금 저는 이게 이게 제일 생소한 개념이고 이게 제일 획기적인 개념이고 처음 있는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어디 어디에 써 있는지. 우선 내년도 예산은 정말 어 사상 최대 규모라는 면에서도 역사적 의미가 큽니다. 뭐 굳이 제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지금은 AI 발 구조적 전환기 아닙니까?”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번에 예산이 아 이거는 자세히 들어볼 내용이 많겠다. 특히 제가 궁금한 건 미래대응 기금인데 네 저희 브리핑 시간에도 잠깐 해설하긴 했는데 아 이거는 굉장히 생소하고”
2026.09.10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특구 정책은 지방정책, 지역 발전 정책이 아닙니다. 어, 아니에요. 이건 국가기 국가 프로젝트예요.”
2026.09.0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이번 예산만큼은 정말 그 청년들에 대한 예산을 정말 많이다. 예. 청년 예산이요. 대략 저희가 보면 영세부”
2026.09.08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예산안이 12%나 늘었기 때문에 사실 많이 늘어난 것 아닙니까? 그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어떤 오랜만에 그 저성장 상태를 지금 극복하고 어떤 그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지금”
2026.09.07KBC 뉴스
“저도 정부에 잠깐 몸담아 있었지만 듣도 보도 못한 예산안. 규모”
2026.09.06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되는데 너무 두루뭉술하게 100조원이라는 것은 지금이 100조원 국가 채무 시대에 맞지 않는 형태가 아니냐 아마도 어 이번에 정반 올라왔을 때 국회에서 좀 치열하게 싸우는 부분이”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어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상당히 좀 설득력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또 언제까지 반도체 호황이냐 이 부분도 어 일리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요. 또 채무 다 갚아 버리면 또 필요할 때 또 국채 발행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미래대응기금 한 162조원 가량 되는데요. 이 중에서 55조는 우리가 예산 편성화 821조에 들어가 있는 거고요. 나머지 한 107조 정도를 이제 그 대규모 투자나 또 미래를 위한 어떤 비상금처럼”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이 내년 예산안을 정부가 820조 9천억 원 약 821조로 편성을 했는데요. 올해보다 12.8%가 8%가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였습니다.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162조 3천억”
2026.09.02박재홍의 한판승부
“예. 지금 얘기하신게 그 162조 3천억짜리 통장 만든다는 거예요.”
2026.09.02뉴스토마토
“네. 엄청납니다. 올해보다 93조원 늘어나는 거거든요. 증가율로 따져도 12.8% % 요것도 역대 최대 치입니다. 과거에 조금 지출 증가가 늘어났다 했을 때가 2009년에 글로벌 금융위기 때였거든요.”
2026.09.02뉴스토마토
“근데 지금 27년이지 않습니까? 27년에 슈퍼 예산을 쓰고 28년 총선이 또 있으니까 또 예산 많이 쓰지 않겠습니까? 괜찮은 거예요, 이거 진짜. 그래서 저는 좀 이러한 부분들에 있어서 어 국민들이”
2026.09.01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