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검찰 개혁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역사 비판과 검찰 개혁 필요성 발언을 둘러싸고, 이를 추미애 경기도 지사의 대권 행보·검찰 개혁 드라이브와 연결 지어 비판하는 목소리가 진보 진영 안에서 다수 제기되고 있는 국면입니다. 복수의 진보 진영 출연자들은 추미애 지사가 강성 지지층인 개딸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검찰 개혁의 선봉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대권 주자로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지지율 하락기에 대통령을 공격하는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해 가슴 아프다고 비판했고, 또 다른 출연자는 어려울 때 대통령을 모욕하는 것은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출연자는 추미애 지사가 경기도부터 챙기라고 직격하기도 했으며, 김진욱은 지지율이 떨어진 상황에서 경기도 지사가 이런 발언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처럼 진보 진영 내부에서 추미애 지사의 검찰 개혁 관련 발언을 정치적 의도로 해석하며 비판하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패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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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맞는 말씀이신데 그래도 국민 전체를 바라보시는 관점에서는 더 자주 메시지 내 주시는게 오히려 좋겠다 그런 생각도 듭니다.”
2026.09.22오마이TV
“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걸 이런 식으로 참 모욕적인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아이고 즉각적이고 선명한 메시지가 안 나오면 그거 그냥 하고 싶은 거예요. 이런”
2026.09.22오마이TV
“걱정을 하는 건 이해합니다. 그 걱정을 없애는 것도 저의 몫이겠죠. 사 조치들을 통해서 불가역적으로”
2026.09.18한겨레TV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검찰 보완 수사권 부재로 생길 수 있는 문제는 경찰 수사에 대한 철저한 견제 보안 장치로 해소하겠습니다.”
2026.09.18한겨레TV
“이 검찰의 폐악으로 인해서 가장 큰 고통을 겪는 사람 중에 하나가 저입니다. 그들로부터 얻을 것도 없어요. 음. 그래서 무슨 검찰을 편들어서 뭘 하려고 한다.”
2026.09.18한겨레TV
“곡해된다고 주장하니까 그가지고 난리난리를 가지고 이까지 온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 걸 계속해서 넥타이 이렇게 막 뭘 이렇게 막 잡아 매 가지고 계속 끌고 돌아다니면서이 사람을 정말 미안한”
2026.09.18한겨레TV
“하잖아요. 징글징글하다. 아 진짜 징글징글하다. 아 진짜 사람들이 양심이 없다. 우선 조작 기소를 했으면 조작 기소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조작 기소를”
2026.09.18한겨레TV
“그래서 너무 정확한 답변이 저는 나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공소 취소를 할 수 있는 주체를 특검으로 두는 건 아니다.이 이 특검에 대해선 국회 몫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또 말씀하시는 건 제한되기도 하고요.”
2026.09.18한겨레TV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러니까 검사 작성처럼 증거 능력 배제해하자고 주장하죠. 는 근데 성법상 예를 들어 19살 미만 예 제한이 있죠. 그다음에 성 성폭력 피해자로 제한하면 그분이 막 여기서 또 법정”
2026.09.18스픽스
“근데 아까 성폭력 특별법에 관한 그 소위 말한 검찰의 영상 녹화에 대해서 증거 쓰지 말자. 그 견제를 안 시키는 거잖아요. 아니 검찰은 수사를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니까 수사도 아닌데 증거 능력도 부여할 수”
2026.09.18스픽스
“많이 속상했어요. 저는 제가 쓴 책 중에 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이라는 책도 있고 검찰 개혁 운동 오랫동안 했는데 요즘 보면요. 제가 이해가 잘 안 돼 가지고 특히 저 성특법상 19살 미만의 성폭력 피해자에 대해서까지도”
2026.09.18스픽스
“어떻게 보면 아 진영 왼쪽을 챙기고 그다음에 부동산 문제든 주식 문제든 제대로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는 그 무능력 이런 것들이 버무려져 됐기 때문에 저는 중도 민심이 이미 떠났다. 음 이런 이제 30%중반을”
2026.09.14MBN News
“강성 지지자들 이른바 개혁의 딸들 개딸들 입장에서는 본인은 이른바 세게 얘기하고 검찰 개혁의 어떤 드라이브에 있어서 내가 선봉에 선다. 그런 이미지를 계속 각인시키면서 내가 대권 주자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2026.09.14MBN News
“때문에 누울 자리에 다리 뻗는다고 그런 거 아닙니까? 어, 그런 상황 속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성 지지자들 이른바 개혁의 딸들 개딸들 입장에서는 본인은 이른바 세게”
2026.09.14MBN News
“어 경기도 지사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지지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그리고 뭔가 표현이 좀 그럴 수 있지만 옮길 수 있는 상황이 됐기”
2026.09.14MBN News
“저는 제가 이제 좀 저도 역사 얘기를 좀 하냐면은요. 지금 충미해 지사의”
2026.09.14뉴스토마토
“아시다시피 추미애 어 지사는 굉장히 정치적인 어떤 그런 플랜이나 혹은 야마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어 지금 아 정부가 뭘 잘못하고 있다라고 하면 당장 이렇게 굉장히 크게 나오거든요. 근데 이 흐름을 보면 사실”
2026.09.13MBN News
“추미애 지사는 검찰 개혁이 자신의 브랜드다라고 여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법무 장관 때 시작을 해서 이렇게까지 성과를 갖고 오고 있는데 그것을 왜 제대로 완수하지 못해서 지지율이 떨어지는 거 다 그때 검찰”
2026.09.13MBN News
“경찰에다가 무소부류에 어 권려오줬습니다. 견제받지 않는 그런 수사권을 독점적으로 쓸 수 있도록 줬는데 그걸 주자마자 한 달 만에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기는데 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그렇게 여건을 만들어 놓고 무슨 다른 데서 어떤 그 기관이 어 무슨 잘못을 한 것처럼 이렇게 남탓하면서 개혁 준비를 해라.”
2026.08.26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이 좀 유체 이탈 화법을 쓴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26.08.26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