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찰 개혁
이 이슈에 대해 진보 성향 평론가 다수는 경찰 개혁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보안수사권 폐지가 경찰 권한 비대화를 초래했고 원점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으며, 여당이 경찰 권한을 키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원석은 보안수사권 폐지가 경찰 권한 비대화를 초래했다며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고, 이은혜는 개혁의 실효성이 부족하고 보완수사권 폐지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김민하는 경찰 권력 비대보다는 무능 때문에 사건이 발생한다고 분석해 견해 차이를 보였습니다. 보수 성향 신지호는 대통령의 지시가 체면치레용이고 사전 대비가 부족했다며 유체이탈식 책임 회피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경찰 개혁의 필요성과 대통령 지시의 배경에는 공감대가 있었지만, 그 원인과 해결 방안에서 진영 간 입장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패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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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이 이 이슈에 한정해서는 지금 민주당의 메시지들이 상당히 잘못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시지가 꼭 말만 메시지가 아니고 행동도 메시지고 모든 것이 이제 메시지인데 일단은 제주도에 현역 의원들이 가야”
2026.08.27한겨레TV
“너무 무책임하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개혁을 얘기하는 시점도 늦었지만”
2026.08.27한겨레TV
“오피니언이라고 한국일보에 쓴 건데요. 한국일보 무슨 논설 위원이에요? 최문선 씨라는 사람인데 제목이래요. 대통령이 힘 조절에 실패할 때 라면서 대통령이 힘 조절을 잘못하고 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어요. 말도 안”
2026.08.27이동형TV
“네. 짧게만요. 경찰 개혁요. 그 보안수사권이 다시 살아나더라도 경찰 내부가 썩거나 수사 엉망으로 하는 경찰이 있으면 피해를 미리 예방할 수 없으니까 그런 것도 이제 막아야겠죠. 근데 근본적으로는 경찰수를 늘려야”
2026.08.27동아일보
“근데 이제이 거의 세계관의 차이라서 계속 뭐 이건 그런데 세계관의 차이. 예. 음, 저는 이제 검찰의 어떤 비대 권한 혹은 운영이 있어서 문제라고 생각했던게 이제 막 별건”
2026.08.26뉴스토마토
“아니 보안 그니까이 보안수사권 문제하고 상관이 없어요. 지금 보 이게 지금 보안수사권 논는 밑에 뭐가 깔려 있냐면요. 경찰에 문제가 있고 경찰의 통제를 해야 된다라는 명제가 하나 있어요. 예당성 당위성”
2026.08.26뉴스토마토
“뭐 저희 당이지만은 좀 비판받을 수밖에 없는게 이제 경찰개혁 뭐 기구 막 발족하고 있잖아요. 네. 네. 예. 근데 이거는 사실 검찰 개혁할 때 패키지로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2026.08.26뉴스토마토
“이번 실종 사건 같은 경우에는 보안수 사건 자체와 뭐 상관이 있는 건 아닌데 예 근데 이걸 뭐 실종 사건이 아니라 그냥 일반 사건으로 확장해서 생각을”
2026.08.26뉴스토마토
“이거 이거는 좀 얘기할 게 깁니다. 얘기할 양이 좀 분량 있는데 할게요. 차근차근 할게요. 내가 보니까 별로 얘기해 준 사람이 없는 거 같아서 일단 지금 현재 이제 실종자가 이제”
2026.08.26뉴스토마토
“그게 어 뭐 이제 제가 여기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 검찰 개혁 관련한 작업들에서 제가 일부 참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내용을 좀 알고 있는데요. 어 지금 경찰개혁 경찰 통제에 대해서 계속 얘기는”
2026.08.26뉴스토마토
“그러면 사실은 논의를 풀어나기서 힘들어지는 거죠. 서 되게 차분하게 슬라이스 나눠서 대안들을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2026.08.2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니까이 사안은 굉장히 슬라이스 쳐서 나눠서 봐야 된다.이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할 거. 경찰이 대책을 내놔야 될 거. 그다음 말씀하신 제도에 관한 것. 그리고 지금 놀 정치권에서 논란이”
2026.08.2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이제 지금 나오고 있는 경찰개혁 추진단이라든지 이런 경찰 개혁의 논의가 지금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불안과 분노하고는 사실은 너무 갭이 큰 얘기들이거든요. 지금 논의되고 있는 경찰 개혁 어에 대논의는 아까”
2026.08.2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예 저도 이게 되게 그 약간 후진적 국가에서 일어날 법한 역기적인 사건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고요. 저도 두 분과 마찬가지로 그니까 이제 보안수 사건 폐지 그니까 보완수 사건이라는 그 존재 자체로 경찰을”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긴 한데 음 제가 이해가 잘 안 되는 건 이건 검찰 개혁하면서 패키지로 했었어야 되는 일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방금 김준일 평론가께서 잘 얘기해 주셨지만 이”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이제 경찰 개혁이 길이 이제 기치를 올렸는데 험난할 거다.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험난할 거 봅니다. 예.”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요약하면은 그 경찰의 기강 해이 문제 또 치안 사건 무책임 문제가 심각하다. 이건 말씀하신 장미란 씨 실종 허위종결 사건 얘기를 하는 거고요. 또 그 전에 장윤기 사건도 있었잖아요. 같이 통칭한 걸로”
2026.08.26박성태의 뉴스쇼
“저도 김필성 변호사께서는 아주 확신을 갖고 보안수 사건 폐지에 대한 입장을 갖고 계신 거 아니에요. 예.”
2026.08.26뉴스토마토
“그러면 그 통제 시스템에 대한 얘긴데 하원기 뭐 뭐지? 하원기 씨 부대변인이라고 하면 될 것 같은데. 사원기 부대님한테 물어보자면 뭐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뭐 뭐가 많아요.”
2026.08.26뉴스토마토
“근데 아까 강성필 말씀하신 것 중에 제가 좀 생각이 다른 건 보안수사권이 현재이 지금 현재에 있는데도 이런 상황 발생했다. 없어지면 얼마나 더한 암장이 벌어질까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요.”
2026.08.25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