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우 징계유출
윤리위 독립성 훼손 및 급속 진행 비판 윤리위 운영 문제를 지적하며 윤민우 위원장 해촉 및 징계 필요성 주장 윤리위 윤민우 위원장의 비밀 운영과 외부 공유 의혹을 비판하며 징계 무효화 가능성 언급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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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미 그때도 그 비슷한 지적을 했었어요. 왜냐면 그 내용을 읽어 보면 그 본인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일단 표현 자체가 전혀 법률적 표현이 아니에요.”
2026.08.11MBN News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 지금 국민의 지도부은 아 뭐 저 외부인에 대해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논리를 피는데 그게 말이 안 되는 게요. 자료 유치은 안 된다고 본인들도 인정을 해요. 당연당 안 되는 건 맞다. 그런데 이건 외부인한테 자, 자문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데 자 그렇다면 그 논리라면은 그거야말로 자문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든지 자료 유출할 수 있다는 것이잖아요.”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러니까요. 윤리가 이렇게 정말이 자체가 너무나 비윤리적입니다. 되 선위는 철히 독립적고 그런 윤리위에서 가장 누장 중대하고 예민한 문제인 그 의원의 의원이나 해당 정치인들의 거치 문제를 다루는 것에 있어서 어떤 외부 인사와 그런 식으로 의견 자료를 공유하고 의견을 주고받고 어 이런 것은 어 윤리비의 독립성의 원칙 당원 당에 명시된 독립성 원칙을 완전히 그것이 사실이라면 완전히 파괴한 것이기 때문에 유민우 위원장은 물러날 수밖에 없다라는 저는 그 중론이 될 수밖에 없고요.”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 저와 배현진 의원은 그 법원에서 가처분으로 벗어났지만 이게 사실이면이 징계 자체는 원천적인 무효인 거죠.”
2026.08.04시사저널 TV
“근데 그게 뭐냐면 새로운 윤리위원이 된게 누구다 뭐 이런게 공개되는 거거든요. 이게 무슨 비밀 조화 아니거든요. 당원 어디에도이 사람들을 비밀로 하라는 얘기는 없어요.”
2026.08.04시사저널 TV
“이제 정족수가 참 모자하니까 두 명을 위촉을 해 버렸어요.”
2026.08.03이동형TV
“근데 국힘은 지금 좀 난감한게 이제 윤민우 위원장이”
2026.08.03이동형TV
“사적인이 걸로 자기의 개인적인 정치보복을 하기 위한 도구로서”
2026.08.03시사저널 TV
“설마 장동혁 대표가 뭐 하지 않았겠죠. 음 그렇게 믿고 싶은데”
2026.08.03시사저널 TV
“이게 무슨 비밀 조합 아니거든요. 당원 당 어디에도이 사람들을 비밀로 하라는 얘기는 없어요.”
2026.08.03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