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고통에 공감 못 한 막말이라며 두 의원의 거취 표명을 촉구하고 징계 필요성을 주장
서범수 망언 · 발언 4
이 이슈에서 권예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진짜 피해자들에게는 절대 입에 담을 수 없는 피해자의 정말 고통에 공감하고 있다면이 문제를 정말”
2026.08.08펜앤마이크TV“아 그래서 저는 원래도 친한개분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은 이것을 보고 더 진절 머리를 갖게 되었고 정말 그이 당내의 어떤 지도부를 흔드는 지금 여당이랑 싸워도 엄청나게 가열차게 싸워야 되는 에너지들을 당 내부로 이렇게 투입시키시면서 당을 흔들고 계시고 그런 분들이 이렇게 피해자의 앞에서 국민의 힘 보수 정당으로서 이런 망원을 하신 거에 대해서 너무 유감입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했다면 절대 할 수 없는 말이거든요.”
2026.08.05펜앤마이크TV“저도 접했을 때 야 이게 진짜 실제로 할 수 있는 말인가? 와, 이해가 안 됐어요.”
2026.08.05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