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망언
이번 서범수 의원의 돌려차기 망언 논란에 대해 진보, 보수, 중도를 아우르는 평론가들이 모두 강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보수 평론가 장성철은 SNS 사과를 비겁하고 진정성 없다며 본성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한동훈 의원의 입장 표명 부재에 실망감을 드러냈으며, 진보 평론가 하헌기는 정신 나간 발언이라며 2년 당원권 정지를 주장했습니다. 중도 평론가 신인규는 경찰 출신 의원이 피해자를 이용한 정치를 했다고 규정하고 사과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박원석 역시 한동훈 의원이 발언 직후 지적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모든 평론가들은 발언 자체는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는 점에 일치했지만, 징계 수위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습니다.
패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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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진정 의원도 피해자일 수도 있는 거예요. 그 말을 듣자마자 아이고 부적자한 말씀이죠. 하는게 옳았겠지만 근데 부쑥 말 듣고 아 저는 사격 선수니까 손 잘 씁니다 말하는 거는 어찌 보면 돌발 행동이거든요.”
2026.08.09KBS 1라디오
“저는 두의 차별성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론 서범수 의원은 진짜 문제고. 그냥 불속 자기 체육인 출신인 의원한테 불쑥 질문이 들어오니까 아 저는 손 쓰는 사람이에요라고 답한 거를 같이 묶을 수 없다고 봐요. 차원이 달라요. 서범수 의원은 진짜 문제고”
2026.08.09KBS 1라디오
“그냥 뭐 주저 없이 전 서범수 의원과 진정호 의원 돌려차기 예. 돌려차기 얘기고 또 거기에 대해서 또 응사한다는 얘기가 진정호 의원이 사격 선수 출신이잖아요. 나는 손은 잤지만 발을 못 쓴다.”
2026.08.09KBS 1라디오
“특히나 이제 범죄 피해자의 상처를 농담거리로 삼은이 발언은 사과 한 번으로 가볍게 털고 갈리는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2026.08.08뉴스토마토
“그 인간이 아니다. 뭐 이렇게까지 생각이 들 정도로 전 마주 문제씩이 컸어요.”
2026.08.08뉴스토마토
“음.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저는 징계감이라 봅니다. 징계감이라 보고 아마 지도부에서도 좀 이런 국민들의 의견, 당원들의 의견을 좀 알고 알 수렴하지 않을까요?”
2026.08.08펜앤마이크TV
“어 저는 국회원직을 내려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이 정도의 인지성 감수성이 없다면 피해자를 향한 이런 정말 정신 상태라면은 저는 국회원 그 정치인 자리에 있어서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
“이거에 대해서 저는 어 두 분께서 스스로 거취에 대한 표명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
“아 그래서 저는 원래도 친한개분들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은 이것을 보고 더 진절 머리를 갖게 되었고 정말 그이 당내의 어떤 지도부를 흔드는 지금 여당이랑 싸워도 엄청나게 가열차게 싸워야 되는 에너지들을 당 내부로 이렇게 투입시키시면서 당을 흔들고 계시고 그런 분들이 이렇게 피해자의 앞에서 국민의 힘 보수 정당으로서 이런 망원을 하신 거에 대해서 너무 유감입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
“아 진짜 피해자들에게는 절대 입에 담을 수 없는 피해자의 정말 고통에 공감하고 있다면이 문제를 정말”
2026.08.08펜앤마이크TV
“그래서 서범수 진정 의원은 아 진짜 좀 그 인식 이거는 징계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
2026.08.08KBS 1라디오
“전 좀 놀라운 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국민의 힘 서범수 진정호 의원입니다. 피해자 이른바 이제 부산 돌려차기로 명되는 강력 사건의 피해자가 오는 토론에 앞서서 아, 돌려차기 한번 하지. 진의원 아 저는 발보단 손을 잘 씁니다. 어떻게 이런 인식을 갖고 정치를 하나 좀 참담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2026.08.08KBS 1라디오
“한편 국민의힘 윤리는요. 지난 4일 범죄 피해자 관련 간담회에서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서 진종오 서범수 당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밝혔고요. 장동혁 대표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힌지 이틀만입니다. 다만 윤리위에는 조경태, 권영진 의원 등 비당권파 인사들의 징계안권이 함께 올라가 있고 윤리위원 두 명이 위원장 사퇴를 요구하다가 사위를 밝히면서 위원수도 줄어든 상태인데요. 뭐 발언 자체는 변명의 여지가 없고 한데 사실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를 지금까지 계속 해왔기 때문에 그 징계의 정당성이 또 정치적으로 이용당하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도 있어서 지금 국민의힘은 전반적인 성찰이 좀 필요한 상황 아니냐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2026.08.08KBS 1라디오
“이런 것들은 먼저 반성이라는 메시지를 하고 난 다음에 윤리를 비판하는게 조금 더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2026.08.08박성태의 뉴스쇼
“이런 상황에서 지금 이제 그 이른바 개혁파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권영진 그다음에 서범수 이런 분들이 그 실수를 한 거잖아요. 잘못한 거잖아요. 역사잡비도 하고 그건 뭐 어떤 경우도 그게 정당화 될 수 없는 거니까 그거는 당연히 비판받아야 마땅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져야 돼요.”
2026.08.08박성태의 뉴스쇼
“그리고음 뭐 서범수 의원이나 다른 그런 발언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 잘못된 것이고요.”
2026.08.07박재홍의 한판승부
“이건 망언이에요. 제가 역대급 들어본 것 중에 가장 센 망원이죠.”
2026.08.07매일신문
“그 피해자분이 자신한테 초점이 오는 걸 막고 진짜 보안수 사건 폐지 부분에게 초점을 가게 하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는 괜찮다. 오로지이 보안수 사건 폐지이 부분 그 나머지 피해자가 없도록 하는데 좀 집중해 달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전 그 피해자분 그러니까 헷갈렸습니다.”
2026.08.07한겨레TV
“한 2년 해야 되죠. 그러면 그렇죠. 그럼 2년 정도 줘야 될 정도로 심각한 사안이라 생각하고”
2026.08.07박성태의 뉴스쇼
“일단 사과를 장동혁 대표도 당 대표로서 해야 되겠죠. 그죠? 아무리 뭐 당의 해당 의원들이 한 잘못이라고 하더라도 당대표도 당연히 큰 책임을 가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2026.08.06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