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6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10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분석 영상 366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6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10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분석 영상 3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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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망언2026-W32 · 3일 기준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피해자에게 한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한동훈 의원실 주최 토론회에서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피해자에게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발언의 심각성을 두고 13명 모두 문제를 제기했으며, 성격을 비윤리적 발언, 정신이 나간 발언, 망언 등 세 갈래로 나눠 지적했다. 피해자가 토론에 나온 목적을 무시하고 가장 금기시되는 단어를 농담으로 사용한 점을 5명이 비윤리적이라고 봤다. 반면 4명은 발언 자체가 정신이 나간 것 같고, 사과도 진정성이 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3명은 이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피해자에게 트라우마를 상기시킨 점을 특히 문제 삼았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3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저는 아마 그 피해자가 저 토론에 정말 오고 싶지 않았을 거거든요. 왜냐면 본인의 얼굴도 공격가 되고 방금 화면에 나온 것처럼 그날에 그 끔찍했던 악몽을 떠올려야 되기 때문에 넘어오기 싫었을 텐데 아마 본인 입장에서 볼 때는 이번에 보완 수사권이 폐지되면 본인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나왔다고 생각하고 또 저 토론을 주관한 한동훈 의원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있었을 거라고 보이는 거거든요. 근데 저절에 참석한 의원들이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 특히 그 토론에서의 가장 금기어은 돌려차기거든요.”

비윤리적 발언
  1. “저는 본질과 공감이라고 하는 것을 떠나서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해득실만 앞서는 이벤트성 행사로 보기 때문에 이런 실수가 계속 반복되는 거다.”

비윤리적 발언
  1. “아, 그 발언은 해서는 안 될 발언이었고 음, 꿈에서도 그런 식으로 그 단어를 활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굉장히 곤혹스럽습니다.”

비윤리적 발언
  1. “그런 분 앞에서 그런 농담 농담도 아니죠. 뭐 그냥 완벽한 잘못된 언행을 하셨기 때문에”

비윤리적 발언
  1. “그리고음 뭐 서범수 의원이나 다른 그런 발언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 잘못된 것이고요.”

비윤리적 발언
  1. “저 그런 모습 보면서 진종오 의원, 서범수 의원 진짜 반성하셔야 된다. 이런 거야말로 사실이 국민의 임에서 윤리 가동시켜 가지고 징계해야 될 문제지.”

정신이 나간 발언
  1. “저는 있을 수 없는게 이게 어 농담을 하더라도 전혀 있을 수 없는 농담이고요. 전 그렇기 때문에 서범수 의원이 사과는 했고 그렇지만 그 사과에 대해서 김진수 씨가 아 이거는 그거는 본질은 아니다. 그렇게 해서 용서해 주셨습니다.”

정신이 나간 발언
  1. “아 정말 있을 수 없는 얘기고요. 저는 그 생각이 들었어요.”

정신이 나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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