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망언2026-W32 · 3일 기준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피해자에게 한 발언, 어떻게 봐야 하나?
한동훈 의원실 주최 토론회에서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피해자에게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발언의 심각성을 두고 13명 모두 문제를 제기했으며, 성격을 비윤리적 발언, 정신이 나간 발언, 망언 등 세 갈래로 나눠 지적했다. 피해자가 토론에 나온 목적을 무시하고 가장 금기시되는 단어를 농담으로 사용한 점을 5명이 비윤리적이라고 봤다. 반면 4명은 발언 자체가 정신이 나간 것 같고, 사과도 진정성이 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3명은 이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피해자에게 트라우마를 상기시킨 점을 특히 문제 삼았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3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저는 아마 그 피해자가 저 토론에 정말 오고 싶지 않았을 거거든요. 왜냐면 본인의 얼굴도 공격가 되고 방금 화면에 나온 것처럼 그날에 그 끔찍했던 악몽을 떠올려야 되기 때문에 넘어오기 싫었을 텐데 아마 본인 입장에서 볼 때는 이번에 보완 수사권이 폐지되면 본인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나왔다고 생각하고 또 저 토론을 주관한 한동훈 의원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있었을 거라고 보이는 거거든요. 근데 저절에 참석한 의원들이 저런 이야기를 하는 거 특히 그 토론에서의 가장 금기어은 돌려차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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