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인은 망언 의원에 대한 징계를 강조하고 반성 없이 윤리를 비판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
서범수 망언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기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런 것들은 먼저 반성이라는 메시지를 하고 난 다음에 윤리를 비판하는게 조금 더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정신이 나간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머리를 써야 될 것 같은데.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지금 뭔가 어디에 취해 있는 거 같아요.”
“저 그런 모습 보면서 진종오 의원, 서범수 의원 진짜 반성하셔야 된다. 이런 거야말로 사실이 국민의 임에서 윤리 가동시켜 가지고 징계해야 될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