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토론회
돌려차기 사건에 대한 입장 표명 없이 침묵 민주당이 피해자들을 만나 설득해야 한다고 비판 민주당이 피해자를 무시하고 꼰대 기득권 갑질정당이 됐다고 비판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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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저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어느 순간가 정치에서 네거티브 전략은 거의 기본으로 행사가 되고 있어요. 근데 네거티브 전략이 언론에 아주 급소를 때리고 있다라는 생각을 좀 언론은 좀 자각할 필요가”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그 제가 그 범위는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기. 로텐도는 아닐 거 같다는 생각도 들긴 드는데 그걸 떠나서 이제 그 기본적으로 언론을 견인하는 데는 SNS에서도 성공을 했으니 그 이후에는 여론을 이제”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의원이 뭔가 자신의 지인으로부터 청탁을 받아서 민원을 한 것이”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이거를 진지하게 논평할 가치가 있는 문제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인데요. 이 이 오빠라는 내용이 그이 내용에 대해서 사실 본질적인 거는 김승원”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얘기하면은 이게 한 조금 다른 결일 수는 있는데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한 마디씩 한 마디씩 뭔가 굉장히 뒤에 있을 것 같은 문구들을 위주로 짧게 공개를 하다가 나중에 조금 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사실 외통이 소속인데 왜 하느냐라는 얘기는 그렇게 중요한 논점은 사실은 아닐 수 있어요. 왜냐면 국회의원은 어떤 자신의 지역과 어떤 현안만 챙기는 게 아니라 국가 사무를 전부 다”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검찰을 경유했기 때문에 뭔가 전장 자체가 본인에게 유리한 방식인 것이고 그리고 정보를 습득하고 발화하는 방식이라는 것이 상당히 기밀성을 요하기도 하거든요. 그때에 타인에게 좀 어려운 측면 있지 않는 생을 하게”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사례는 아니죠. 그러면서 심지어 이제 청문 위원까지 하겠다 이렇게 얘기 안 되면 증인으로라도 불러달라고. 네. 그죠. 근데 이거는 이게 미디어 평론에서 조금 벗어나는 거긴 한데 증인이 되지 않을 걸 알고도 하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네. 경양TV의 부교 형기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미디어오늘의 노지민 기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한동훈의 침묵은 저는 이해가 돼요. 아,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구나.”
2026.08.13펜앤마이크TV
“그래서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회이기 때문에 뭐 정치적 해석을 그걸 두고 과하게 하는 거는 어 조금 좀 오버일 수 있는데”
2026.08.12채널A News
“지금 중앙에 몰려 있는 공공 기관을 부산에 어떻게 이전 그럼 국회의원 한 사람의 힘이라도 더 필요한 거 아닙니까?”
2026.08.12채널A News
“우리가 더 보완해서 더 잘하겠다. 이분들을 설득시키는 역할을 해야죠.”
2026.08.05정치시그널
“근데 지금 완전히 꼰대 기득권 갑질정당이 돼 버린 거죠.”
2026.08.05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