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2차 가해
국민의힘의 돌려차기 2차 가해를 참담하다고 비판하고 징계 필요성을 주장 국민의힘 의원들의 위선과 인성 부족을 강도 높게 비판 국민의힘 의원들의 피해자 조롱을 2차 가해로 규정, 윤리위 제소 촉구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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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참담하고요. 국민의 힘이 형서법 개정안에 대한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고 피해자에 대한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런 성인지 감수성이나 그런 부분이 없고 정부와 민주당을 그냥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접근하고 있구나 이런 인상을 매우 강하게 봤습니다.”
2026.08.06KBC 뉴스
“근데 징계를 해서 어떤 정치적 사안을 풀어 가겠다는 발상 자체가 저는 굉장히 이상해 보입니다.”
2026.08.06뉴스토마토
“이게 또 가까운 자리에서 속이면서 킥되는 것도 물론 문제지만 그런 수준이 아니라 저 건너편에 앉은 진종 의원을 굳이 언급하면서 모든 사람이 다들을 수 있게끔 재미있게끔 생각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네.”
2026.08.06뉴스토마토
“거의 뭐 인간으로서 인성이 완성되지 않은 수준입니다.”
2026.08.06뉴스토마토
“어 이것은 엄연한 저는 2차 가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이 돌려차기 피해자를 모셔 놓은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2026.08.05KBS 1라디오
“누군가를 측인이 여기는 마음으로서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고 내 잘남을 자랑하기 위해서 정치하는 사람들이에요.”
2026.08.05한겨레TV
“이게 이런바 하는 2차피 2차 가회자고 이거 어 국회 윤리위원회의 재속감이에요.”
2026.08.05한겨레TV
“사실 저는 더 충격적인게 뭐냐면 이게 피해자가 있는 자리에서 한 거예요.”
2026.08.05한겨레TV
“국민의힘 대다수 정치인들이 정치할 기본 인성과 자지를 못 갖고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2026.08.05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