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발언 사태
강경파의 보완수사권 폐지 주장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라고 비판 검찰의 관행을 비판하며 검찰 해체의 필요성을 강조 공론화 부족을 지적하며 보완책 논의 촉구
패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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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그 김용민 의원은 보완수사권 국민들이 다 싫어 하는 거 폐지 어 반대하는 거 폐지 결국 시켜 놓고 아 기분 좋다. 그래서 결국 돌려차기 사건 그 피해자가 지옥에 나가세요라고 했었던 그 양대 그러니까 좌파 진영에”
2026.09.21KBC 뉴스
“그 저기 괜히 역풍 부담 그 이재명 정거 때 빛 못 본 사람 주류 중심으로 해서 쫙 모여 갖고 뭘 해도 안 되겠다 이설이 분분하죠.”
2026.09.09뉴스토마토
“있는 그 자리가 막말의 배경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열심히 해명을 하고 다녔는데 이게 안 먹히는 거예요. 안 먹혀. 안 먹혀. 이상하게 보였기 때문이에요”
2026.09.09뉴스토마토
“정치인을 한다는 사람이 그냥 터무니없는 막말을 해야되고 좀 살벌한 막말을 해야 되고 어떻게 국민을 대표할 수”
2026.09.09뉴스토마토
“불공정의 화신이네 상징이네 오히려 이런 세간의 평이 있어요. 2030 남성과 여성을 통일했다. 통일해서 탈민주 탈진보하게 만들었다. 엮겨.”
2026.09.08동아일보
“그러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남성 정치인에 대한 탄압이 되나요? 음.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그러니까”
2026.09.08오마이TV
“보완수사권 폐지 국면에서도 보면 전임 대표께서 이제 이 30대 여성층의 어떤 감정 이런 건 하나도 헤아리지도 않았던 거잖아요. 음. 이 민주당의 정치를 통해서 그분들의”
2026.09.07오마이TV
“확대해석해서 보안수사권을 수정하는 거 아니냐 인권 문제 때문에. 근데 분명히 얘기했어요. 검찰에 대해서 얘기한게 아니라 법무부에 대해서 얘기를 한 거기 때문에 거기까지 나가는 거는 어 지나친 해석이고”
2026.09.03프레시안TV
“네. 그다음에 그러면 청와대에서 장관 한번 해 볼 생각이 있느냐고 물어볼 때 만약에 하면 의원직을 어떻게 할 거냐고 당연히 먼저 물어봤었어야 되는 사안이거든요. 검증의 대상이죠.”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어 저는 개인적으로 겸직 그러니까 비례대표 경우에는 겸직을 안 해 왔던게 관례죠. 그렇다면 그 관례가 쌓여왔던 역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근거가 있고”
2026.09.03MBC 라디오 시사
“존중받아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정책적으로 곡해하고 마치 민주당이라든가 이재명 정부의 허위의 탈을 씌우려는 행위들 예를 들면은”
2026.09.0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얘기했지만 자꾸 이제 이런 문제를 가지고 그 정말로 접근해서 안 될 방식으로 용혜인 의원을 비판하는 분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면은 여성주의적 시각과 관련해서 문제를 삼는다거나 그가 있던 관련된 법안을 제출하는”
2026.09.01장윤선의 취재편의점
“가명 김진 씨의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의 목소리에 대해서는 왜 화답하거나 응답하지 않죠? 저는 납득이 안 갑니다. 최근에는 부동산에 대해서도 SNS 안 올려요.”
2026.08.25KBC 뉴스
“장동님자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나라에 어 경찰이 필요한게 뭐 형사 사건 뭐 그런 것만 있겠습니까? 여러분 정말 많아요. 정말”
2026.08.08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지금 신날 때가 아닙니다. 본인들이 당신들이 어떤 짓을 했는지 이거를 철저하게 뼈리게 알아야 되는데 신나는 모습들을 보니까 좀 국민들이 우라통이 치미는 우라가 치미는 그런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2026.08.08펜앤마이크TV
“그니까 그러면은이 김용민 민주당 의원도 일배예요.”
2026.08.08펜앤마이크TV
“지용문이 열렸다.요 표현 전에는 이제 그 맥락이 이렇군요. 김진주 씨가 어제 나왔어요. 그분은 아시다시피 그 부산 돌려차기 차기 남자 그 돌려차기를 당해 갖고 무지하게 고통을 겪고 그래도 검사의 보완 수사권 때문에 그 가해자를 좀 더 실체적 규명을 분명히 해서 이제 그 위로 위안을 조금 얻은 분인데 그런데 김 그 김용민 의원입니까? 그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선봉했었던 그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산소에 가서 대통령님 숙제 다 했습니다. 이런 말을 올린 걸 갖다 놓고 김진주 씨가 지옥에 나가라 이랬던 거거든요.”
2026.08.07시사저널 TV
“근데 그런데 그분의 이제 묘소에 가서 무슨 마치 뭐 뭐랄까 뭐 옛날에 이제 아버지의 원수를 드디어 제가 갚았습니다라면서”
2026.08.06시사저널 TV
“근데 지금 김용민 의원이 하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그 진짜 노무현 정신과는 정 반대 것들을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2026.08.06시사저널 TV
“김영민 의원 같은 경우는 뭐 거의 만세 비슷하게 뭐 이런 거 했다”
2026.08.06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