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공세
이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2차 TV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의 공세적인 태도에 대해 진보와 중도 평론가들이 모두 우려를 표했습니다. 박원석 평론가는 정청래·김민석 간의 격한 싸움이 당에 후유증을 남길 것이라며 걱정했고, 정영진 평론가는 후보들의 격한 토론이 분열 가능성을 낳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금태섭 평론가는 정청래 후보가 상대에게 배신론을 제기하며 네거티브 공방을 심화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평론가들 모두 당내 갈등 심화와 후유증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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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지성 그니까 예를 들면 차기 지도부 관련해서 호남에서 만약에 지금 여론 조사대로 하면 김민석 후보가 앞서가고 있는 상황인데 호남 지역에서 최민이 한민수 그다음에 이성윤 세 명을 갖다지도 최고의 지도부를 올린다라고 한다라고 하는 건 좀 집단 지성에도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2026.08.14뉴스토마토
“한수 찍은 사람들 이성인으로 바꿔라라고 이렇게 오도처럼 그렇죠.”
2026.08.14뉴스토마토
“팀정청래 아 이게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이 짝짓기로에서 그동안은 최민이 후보님과 이성윤 한민수 이렇게 해놨다가 이걸 바꿨답니다.”
2026.08.14뉴스토마토
“전 그래서 좀 최고위원분들 같은 경우 이런 부분들은 좀 확실히 좀 응징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14뉴스토마토
“저는 진짜 좀 부끄러웠어요. 이번에 뭐 예를 들면 박쥐라고 하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것도 예를 들면 같이 출마한 분한테”
2026.08.14뉴스토마토
“준비한 측에서 뭔가이 긴장감을 완화하기 위해 약간의 뭐 어떤 소품들 같은 거를 많이 준비를 했더라고요.”
2026.08.13박성태의 뉴스쇼
“일단 쟁점이 됐던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였거든요. 그 정청래 후보가 주로 공격을 했죠.”
2026.08.13박성태의 뉴스쇼
“네. 시점이 좀 중요하거든요. 왜냐면이 마지막 토론회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호남 권리당원 투표가 그제 시작됐고 서울 경기 권리당원 투표는 어제 시작이 됐는데이 두 곳의 선거인단을 합치면은 전체의 71% 정도가 몰려 있어요.”
2026.08.13박성태의 뉴스쇼
“캠프가 굉장히 좀 한번 출렁했을 거예요.”
2026.08.11시사IN(시사인)
“그러면 그거를 스무스하게 넘길 수 있는 테크닉을 충분히 갖고 있는 체급의 정치인데 그게 안 된 거야.”
2026.08.11시사IN(시사인)
“다만 저는 답변의 태도의 애티의 문제가 있다. 모른다고 하면 돼요.”
2026.08.11시사IN(시사인)
“근데 뭐 이걸 모른다고 해서 사실은 저는 여당 대표가 물론 좀 아쉬움이 있지만”
2026.08.11시사IN(시사인)
“그 전략을 수행하는 차원에서 이제 하는 것이겠지만 그게 이제 득표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좀 의문을 남긴 토론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2026.08.11뉴스토마토
“정청래 후보가 좀 당황한 거 같다라는 생각을 좀 느낌을 받았어요.”
2026.08.11뉴스토마토
“그건 답변이 아닌데. 아, 근데 사실 조금 우려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이 정도로 격하게”
2026.08.06장르만 여의도
“감정적으로 굉장히 고조돼 있어 가지고 야 후유증이 크겠다. 끝나고 나서도”
2026.08.06장르만 여의도
“네. 정청래 후보 같은 경우도 원래는 뭐 동지의 언어로만 말하겠습니다. 네가티 TV하지 않겠습니다. 했는데 어제 토론에서 가장 저 눈에 뛰었던게이 김민석 후보한테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전몽준으로 날아간 경험이 있다 날아갔다는 표현을 썼어요. 이거는 김민석 후보에 대한 얘들의 그 멸칭 뭐 그걸 좀 의식한 아주 정교한 표현 아니었나 뭐 이런 거 같습니다.”
2026.08.0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근데 보통 이런 그 의제는 이런 경쟁의 의제는 도전자가 규정하기 마련인데 어 아무래도 정청래 후보가 좀 경선의 퀄리티를 낮추고 있는 면은 있는 거 같습니다.”
2026.08.06박성태의 뉴스쇼
“TV 토론 같은 경우는 좀 표현만 세진 제방송이란 느낌은 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폭평을 하긴 어려운데요. 어 집권 여당으로서의 노선 경쟁보다는 좀 구원을 해소하는 이제 그런 논쟁이 많았던 거 같아요.”
2026.08.06박성태의 뉴스쇼
“강의원님 어떻게 보셨어요? 그 그러지 않아도 짜증 나는데 그 짜증을 한 층 더 돕고다라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2026.08.06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