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유시민 대응
국민들이 보기에 여권 인사들이 다 똑같아 보인다며 갈등을 놓을 때라 평가 국민은 여권 내부 갈등에 관심 없으니 놓을 때가 됐다고 평가 유시민 발언에 대응하지 말고 무시할 때라며 신뢰 자산 소모를 우려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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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몰라요. 제 친구들 꽤나 뉴스를 많이 보는 편이거든요. 근데 민주당이 싸우고 있다 그러면 민주당이 왜 싸우냐고 하거든요.”
2026.09.24스픽스
“근데 뭐 유소 공장도 있고 매블쇼도 있고 또 그 여러 사람들이 최근에는 이제 탁현민 전 청와대 비서관하고 같이 나와서 이제 하니까 진중근 교수처럼 되겠느냐 아니냐는 것은 이제 어쨌든 뭐 이견은 있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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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죠. 전 진중권 생각이 나더라고요. 진중권 교수 지금 누가 신경을 쓰나요? 별로 신경 쓰는 사람 없거든요. 그 사람이 뭐라고 떠들든 간에 그렇게 되어 가시지 않을까 걱정되는 거고 그렇게 되려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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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현실적인 영향력이라는 것도 결국 국민들이 만들어 주시는 거고 국민들이 유시민 작가가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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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유시민 장가는 발언을 하더라도 이제 우리가 다루지 않는다. 이게 이제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뭐 우리는 안 다룬다고 하더라도 뭐 지상 종편에서 주제로 쓰기에는 딱 좋잖아요. 자극적이고 그다음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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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원래 싸움이 박수를 칠 때도 한쪽이 아무리 치고 싶어도 반대쪽이 맞춰주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문제는 유시민 작가님이 그렇게 계속 그 소리 내시는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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