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발언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지적
정청래-유시민 대응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뭐 유소 공장도 있고 매블쇼도 있고 또 그 여러 사람들이 최근에는 이제 탁현민 전 청와대 비서관하고 같이 나와서 이제 하니까 진중근 교수처럼 되겠느냐 아니냐는 것은 이제 어쨌든 뭐 이견은 있을 수 있을 것”
“그럼 유시민 장가는 발언을 하더라도 이제 우리가 다루지 않는다. 이게 이제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뭐 우리는 안 다룬다고 하더라도 뭐 지상 종편에서 주제로 쓰기에는 딱 좋잖아요. 자극적이고 그다음에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