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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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미장착

책임 공방대응 지연사례 비교

국방부 업무보고와 최전방 실탄 미장착 사태를 두고, 논의는 지뢰탐지로봇 미투입 책임과 국방부의 대응 지연을 문제 삼는 쪽으로 모이고 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가 지뢰탐지로봇 보유에도 투입하지 않아 희생이 발생할 수 있었다고 비판하고, 배종찬이 이를 인재로 규정하며 문책을 요구했으며, 신지호는 1군단장이 최전방에서 빈총 경계 발언을 한 뒤 직무정지된 상태를 문제로 지적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이 군사분계선 인근 출입은 유엔사 협의 없이는 조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조사 지연의 불가피성을 설명했고, 한 출연자는 청와대가 관련 사실을 번복하며 늑장 대응했다고 비판했다. 진영을 넘어 국방부의 대응 지연과 2015년 사례와의 비교가 공통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지뢰탐지로봇 미투입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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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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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17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김민주답변 인용

    “소행이라 걸 밝히긴 했어요. 근데 이제 그 지금 그때는 이제 4일이 걸린 거고 요번에 우리가 11일 걸린 거는 그때는 통문 바로 앞에 우리가 맨날 지나가는 길이었고 요번에는 전혀”

    2026.09.30뉴스토마토
  1. 김민주답변 인용

    “정정해야겠는데 13일 날은 8월 4일 보고 한 거에 대해서 청와대가 몰랐다는 거에 대해 번복을 한 거고요. 어, 8월 8일 날 예. 8월 8일 날 NC를 열어서 북한 소행소”

    2026.09.30뉴스토마토
  1. 김민주답변 인용

    “청와대가 이걸 숨겨요. 그 당시 박근혜 정부가. 왜? 예. 8월 5일 날 어 그”

    2026.09.30뉴스토마토
  1. 배종찬답변 인용

    “민감할 수 있죠. 그러니까 지금 김정은 국장동혁 씨 뭐야 우리 경계 구역에 우리가 들어가는데 뭐야 이렇게 생각하시죠? 네. 네. 그니까 지금의 우리의 군황이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1. 이준우답변 인용

    “왜 이걸 사용 안 했느냐? 네네. 90% 이상의 정밀도로 탐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황당한 얘기죠.”

  1. 이준우답변 인용

    “썩은 빠졌어. 인에 담지 로버스 썼다 그러면 이런 비걱이가 없었을 건데 그거를 3일 전에 홍보하고도 실제로 투입 안 했다는 거 이거 엄청난 이제 어 책임의 문제가 있는 거고요. 아 인재네요. 인재 이게 예고됐던”

  1. 이준우답변 인용

    “더 충격적인게 먼저 희생이 없을 수도 있었다라는 거예요. 먼저 아네 네네 단독가 6군 25사단이거든요. 예 Y10에서 이제 단독를 방금 이제 떴는데”

  1. 박원석답변 인용

    “군사분개선 인근의 출입은 유행사와 함께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군 단독으로 못 합니다. 유엔사가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유엔사 협의 없이는 그 어떤 조사도 불가능한 건 사실이에요. 근데 한동훈 의원이”

    2026.09.30정치시그널
  1. 신지호답변 인용

    “그렇죠. 그때 25단장이 지금 1군단이에요. 그 1군단 지금 직무 정지돼 있잖아요. 왜 왜 직무 정지했죠? 최전방에서 빈총 경계 이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다가 지금 그 직무 배제돼 있는 상태인데 그 사람이”

    2026.09.30정치시그널
  1. 박민영답변 인용

    “우리나라 아이 내각에 대한 의사 결정은 청와대가 다 해요. 국방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안보실에서 움직여야 되는 것이고 제가 의문인 건요. 이런 사태가 벌어졌으면은 어쨌거나 이 청와대 차원 혹은 대통령 차원에서”

    2026.09.28매일신문
  1. 차호답변 인용

    “그래. 그리고 당초의 조사가 29일 날 하기로 했잖아요. 안전 문제 때문에 하기로 했다면서 또 여론이 지탄을 받으니까 또 이틀 또 당겨.”

    2026.09.28매일신문
  1. 차호답변 인용

    “설명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오죽하면은 여당 의원인 박지원 의원마저 뭘 좀 알려주고 우리한테 대응을 하라고 얘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2026.09.28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그 그다음에 그 현장에서 증언들이 나왔잖아요. 북한군 목함지뢰를 내가 목격을 했다. 그런 증언들이 나왔잖아요. 근데 그런 증언들이 지금 여태 동안 하나도 보도가 되지 않고 있다가 보니까 이제 다른 군 관계자”

    2026.09.28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그 제가 저 드는 의문이 그러면 이게 지금 일주일 됐습니다. 일주일 됐고 조사를 6일 만에 했어. 6일 만에 했고 뭐 트라우마 같은 얘기 하는데 그럼 하루 이틀 더 늦게 하면 트라우마가 없”

    2026.09.28매일신문
  1. 박민영답변 인용

    “네. 이거는 정말 조사라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해 주시는 거고 조사라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해서 근데 지금 본질적인 부분들은 결과적으로 국방부만 일을 하는게 아니라 청와대 안보실도 일을 해야”

    2026.09.28매일신문
  1. 여선웅답변 인용

    “최기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니 근데 굉장히 좀 일리 있는 이야기 같아서 아 저는 한동훈에 지금 반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 끝들은 건데 아 그러니까 이제 한동훈 의원이 갑자기”

    2026.09.28매일신문
  1. 이동재답변 인용

    “그 현장에 갔던 장병들이 폭발 직후부터 이미 북한 목함지뢰를 밟았다라는 증언을 했다는 그런 보도들이 좀 나왔습니다. 여기 또 현장에 미폭발된 지뢰 한 발을 추가 목격했다라는 그런 증언까지도 나온 상황인데음”

    2026.09.28매일신문
  1. 김종석답변 인용

    “그런데요. 제가 잠깐 휴대 전화를 체크했습니다. 이유는 뭐냐면 조금 우리 군당국 합참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보 매체와 일부 보도에 따르면 증거 확보 조사에 미적대는 거”

    2026.09.24채널A News
  1. 조정연답변 인용

    “벌써 문제가 감지되고 있었는데 진짜 답답합니다. 답정론지 뭔지 합참에서는 기준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라는 답변만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 영상 댓글도 정말 많이 달렸습니다. 댓글에 어떤 댓글이 있었냐면은”

    2026.09.22매일신문
  1. 천하람답변 인용

    “저는 그게 자꾸 돌고 돌아 안규백 그 장관 얘기를 안 할 수 없는데. 네. 장관이 국방부장관이라는 사람이 타령 의혹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군 전체의 기간과 사기가 떨어져 있는 부분들과 맞다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6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