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미장착
국방부 업무보고와 최전방 실탄 미장착 사태를 두고, 논의는 지뢰탐지로봇 미투입 책임과 국방부의 대응 지연을 문제 삼는 쪽으로 모이고 있다. 보수 진영에서는 이준우가 지뢰탐지로봇 보유에도 투입하지 않아 희생이 발생할 수 있었다고 비판하고, 배종찬이 이를 인재로 규정하며 문책을 요구했으며, 신지호는 1군단장이 최전방에서 빈총 경계 발언을 한 뒤 직무정지된 상태를 문제로 지적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이 군사분계선 인근 출입은 유엔사 협의 없이는 조사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 조사 지연의 불가피성을 설명했고, 한 출연자는 청와대가 관련 사실을 번복하며 늑장 대응했다고 비판했다. 진영을 넘어 국방부의 대응 지연과 2015년 사례와의 비교가 공통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지뢰탐지로봇 미투입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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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소행이라 걸 밝히긴 했어요. 근데 이제 그 지금 그때는 이제 4일이 걸린 거고 요번에 우리가 11일 걸린 거는 그때는 통문 바로 앞에 우리가 맨날 지나가는 길이었고 요번에는 전혀”
2026.09.30뉴스토마토
“정정해야겠는데 13일 날은 8월 4일 보고 한 거에 대해서 청와대가 몰랐다는 거에 대해 번복을 한 거고요. 어, 8월 8일 날 예. 8월 8일 날 NC를 열어서 북한 소행소”
2026.09.30뉴스토마토
“청와대가 이걸 숨겨요. 그 당시 박근혜 정부가. 왜? 예. 8월 5일 날 어 그”
2026.09.30뉴스토마토
“민감할 수 있죠. 그러니까 지금 김정은 국장동혁 씨 뭐야 우리 경계 구역에 우리가 들어가는데 뭐야 이렇게 생각하시죠? 네. 네. 그니까 지금의 우리의 군황이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2026.09.30디지틀조선TV
“왜 이걸 사용 안 했느냐? 네네. 90% 이상의 정밀도로 탐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황당한 얘기죠.”
2026.09.30디지틀조선TV
“썩은 빠졌어. 인에 담지 로버스 썼다 그러면 이런 비걱이가 없었을 건데 그거를 3일 전에 홍보하고도 실제로 투입 안 했다는 거 이거 엄청난 이제 어 책임의 문제가 있는 거고요. 아 인재네요. 인재 이게 예고됐던”
2026.09.30디지틀조선TV
“더 충격적인게 먼저 희생이 없을 수도 있었다라는 거예요. 먼저 아네 네네 단독가 6군 25사단이거든요. 예 Y10에서 이제 단독를 방금 이제 떴는데”
2026.09.30디지틀조선TV
“군사분개선 인근의 출입은 유행사와 함께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군 단독으로 못 합니다. 유엔사가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유엔사 협의 없이는 그 어떤 조사도 불가능한 건 사실이에요. 근데 한동훈 의원이”
2026.09.30정치시그널
“그렇죠. 그때 25단장이 지금 1군단이에요. 그 1군단 지금 직무 정지돼 있잖아요. 왜 왜 직무 정지했죠? 최전방에서 빈총 경계 이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다가 지금 그 직무 배제돼 있는 상태인데 그 사람이”
2026.09.30정치시그널
“우리나라 아이 내각에 대한 의사 결정은 청와대가 다 해요. 국방부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안보실에서 움직여야 되는 것이고 제가 의문인 건요. 이런 사태가 벌어졌으면은 어쨌거나 이 청와대 차원 혹은 대통령 차원에서”
2026.09.28매일신문
“그래. 그리고 당초의 조사가 29일 날 하기로 했잖아요. 안전 문제 때문에 하기로 했다면서 또 여론이 지탄을 받으니까 또 이틀 또 당겨.”
2026.09.28매일신문
“설명이 아무것도 없으니까 오죽하면은 여당 의원인 박지원 의원마저 뭘 좀 알려주고 우리한테 대응을 하라고 얘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2026.09.28매일신문
“그 그다음에 그 현장에서 증언들이 나왔잖아요. 북한군 목함지뢰를 내가 목격을 했다. 그런 증언들이 나왔잖아요. 근데 그런 증언들이 지금 여태 동안 하나도 보도가 되지 않고 있다가 보니까 이제 다른 군 관계자”
2026.09.28매일신문
“그 제가 저 드는 의문이 그러면 이게 지금 일주일 됐습니다. 일주일 됐고 조사를 6일 만에 했어. 6일 만에 했고 뭐 트라우마 같은 얘기 하는데 그럼 하루 이틀 더 늦게 하면 트라우마가 없”
2026.09.28매일신문
“네. 이거는 정말 조사라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해 주시는 거고 조사라는 행위 그 자체에 대해서 근데 지금 본질적인 부분들은 결과적으로 국방부만 일을 하는게 아니라 청와대 안보실도 일을 해야”
2026.09.28매일신문
“최기자 이렇게 얘기했는데 아니 근데 굉장히 좀 일리 있는 이야기 같아서 아 저는 한동훈에 지금 반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 끝들은 건데 아 그러니까 이제 한동훈 의원이 갑자기”
2026.09.28매일신문
“그 현장에 갔던 장병들이 폭발 직후부터 이미 북한 목함지뢰를 밟았다라는 증언을 했다는 그런 보도들이 좀 나왔습니다. 여기 또 현장에 미폭발된 지뢰 한 발을 추가 목격했다라는 그런 증언까지도 나온 상황인데음”
2026.09.28매일신문
“그런데요. 제가 잠깐 휴대 전화를 체크했습니다. 이유는 뭐냐면 조금 우리 군당국 합참이 공식적으로 입장을 했습니다. 보 매체와 일부 보도에 따르면 증거 확보 조사에 미적대는 거”
2026.09.24채널A News
“벌써 문제가 감지되고 있었는데 진짜 답답합니다. 답정론지 뭔지 합참에서는 기준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라는 답변만 계속 반복하고 있는데요. 이 영상 댓글도 정말 많이 달렸습니다. 댓글에 어떤 댓글이 있었냐면은”
2026.09.22매일신문
“저는 그게 자꾸 돌고 돌아 안규백 그 장관 얘기를 안 할 수 없는데. 네. 장관이 국방부장관이라는 사람이 타령 의혹을 받고 있다라고 하는 군 전체의 기간과 사기가 떨어져 있는 부분들과 맞다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8.06KBS 1라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