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군사관학교 통합은 징벌적 조치이며 국민 설득이 부족하다고 비판
이재명 육사발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송영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데 그런게 아니라는 걸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가 드러냈잖아요. 육사가 세 번이나 쿠테타를 했는데 그동안에 어떤 조치가 있었느냐라고 하면서 지금 육사를 회사 공사하고 통합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123 비상에 대한 일종의 징벌적 조치다.”
2026.08.08KBS 1라디오“군을 망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재편입니까? 아, 그러니까 6회공 사관학교가 따로 있는데 그걸 하나로 통합하겠다고 하는게 국방 개혁의 일환이고 정말로 그 명분과 목표에 많은 전문가들도 동의한다면 저도 동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26.08.08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