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경기도 재정 위기 실태와 지방재정 구조 개혁 필요성을 설명

추미애 재정비상 · 발언 12

이 이슈에서 추미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지금 경기도는 크게 다쳐 응급실에 실려 들어온 어 환자를 어떻게든 살려내기 위해 응급 수술을 하고 있는 중이라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왜 이런 중병이 생겼는지 왜 이런 위기에”

    2026.09.21스픽스
  2. “그래서 제안합니다. 첫째, 지방 소비 세율를 높여서 지방정부의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넓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처럼 부동산 경기에 따라 취득세가 크게 출렁이는 구조로는 1420만”

    2026.09.21스픽스
  3. “하지만 저는 그렇게 못 합니다. 제 성격이 원래 그렇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덮어두지 못합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끝까지 들여다보고 다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그 근본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2026.09.21스픽스
  4. “그래서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민선 도정가 하고 있는 일은 멀쩡한 사업을 깎거나 없애는 일이 결단코 아닙니다. 이미 멈추게 되어 있던 사업을 어떻게든 살려내고자 하는 몸부림입니다.”

    2026.09.21스픽스
  5. “제가 경기 도정을 맡고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9개월짜리 미생 예산 말 그대로 시한부 예산 문제였습니다. 1년 동안 해야 할 사업인데 상당수, 필수, 민생 예산이 9월까지만”

    2026.09.21스픽스
  6. “시간부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합니다. 마른 땅에 풀 한포기조차 남기지 않은 것이죠. 더 이상 끌어다 쓸 재원도 더 이상 위기를 미룰 여력도 전혀 남아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2026.08.10채널A News
  7. “오늘 저는 도민 여러분께 반드시 알려 드려야 할 경기도의 현실을 말씀드리기 위해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우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두고 이것이 일시적인 어려움을 과장하는 것 아니냐? 그런데이는 오해이고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2026.08.10채널A News
  8. “이에 저는 오늘 2026년 8월 5일이 시간부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합니다.”

    2026.08.07KBC 뉴스
  9. “그래서 기금도 다 고발 고갈이 돼 버린 겁니다.”

    2026.08.07KBC 뉴스
  10. “하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불과 2, 3년 위에는”

    2026.08.07KBC 뉴스
  11. “그런데이는 오해이고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2026.08.07KBC 뉴스
  12. “최근 우리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두고”

    2026.08.07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