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장교단 명예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세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일단은 정해놓은 타임라인이 올해 안에 무조건 입법을 하겠다. 이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전에 모든 걸 밀어붙일”
2026.08.28매일신문“없거든요. 여기에서 정말 큰 용기를 낸 겁니다. 예. 그래서 이 생도들에게 혹시라도 불이익이 있다. 그럴 일이 없겠지만 불이익이 하나라도 있으면은 그거는 이 정권의 탄핵 사유가 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2026.08.28매일신문“솔직히 되게 짠해졌고 미안했습니다. 너무 미안했고 이 생도가 발언할 때 뒤에서 부모님들 눈물 흘리고 우셨어요. 예. 근데 그만큼 이게 말이 안 된다는게 국방부 정책 실장 또 찬성측 패널에서 매트리스가”
2026.08.28매일신문“텐데 어 공청회를 또 열지 말지는 사실 국방부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앞으로 계속해서 강행할 거라고 보는데 어 그럴수록 반대는 더 심해질 것”
2026.08.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