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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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장교단 명예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세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일단은 정해놓은 타임라인이 올해 안에 무조건 입법을 하겠다. 이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전에 모든 걸 밀어붙일”

    2026.08.28매일신문
  2. “없거든요. 여기에서 정말 큰 용기를 낸 겁니다. 예. 그래서 이 생도들에게 혹시라도 불이익이 있다. 그럴 일이 없겠지만 불이익이 하나라도 있으면은 그거는 이 정권의 탄핵 사유가 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2026.08.28매일신문
  3. “솔직히 되게 짠해졌고 미안했습니다. 너무 미안했고 이 생도가 발언할 때 뒤에서 부모님들 눈물 흘리고 우셨어요. 예. 근데 그만큼 이게 말이 안 된다는게 국방부 정책 실장 또 찬성측 패널에서 매트리스가”

    2026.08.28매일신문
  4. “텐데 어 공청회를 또 열지 말지는 사실 국방부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앞으로 계속해서 강행할 거라고 보는데 어 그럴수록 반대는 더 심해질 것”

    2026.08.28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