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장교단 명예
생도 발언에 감동하며 명예를 높이 평가 생도들의 명예를 옹호 생도들의 명예와 희생을 옹호하며 불이익 우려 표명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없거든요. 여기에서 정말 큰 용기를 낸 겁니다. 예. 그래서 이 생도들에게 혹시라도 불이익이 있다. 그럴 일이 없겠지만 불이익이 하나라도 있으면은 그거는 이 정권의 탄핵 사유가 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2026.08.28매일신문
“솔직히 되게 짠해졌고 미안했습니다. 너무 미안했고 이 생도가 발언할 때 뒤에서 부모님들 눈물 흘리고 우셨어요. 예. 근데 그만큼 이게 말이 안 된다는게 국방부 정책 실장 또 찬성측 패널에서 매트리스가”
2026.08.28매일신문
“예. 어린 친군데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아무리 잠자리가 불편할지라도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받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다. 장교란 무엇입니까? 그런 사람들이다. 대한민국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은 절대 가벼운 마음으로 이곳에”
2026.08.28매일신문
“텐데 어 공청회를 또 열지 말지는 사실 국방부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고 앞으로 계속해서 강행할 거라고 보는데 어 그럴수록 반대는 더 심해질 것”
2026.08.28매일신문
“일단은 정해놓은 타임라인이 올해 안에 무조건 입법을 하겠다. 이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전에 모든 걸 밀어붙일”
2026.08.28매일신문
“앞으로 남은게 자유통일을 뒷받침하는 무력이거든요. 그런 이런 위대한 군을 그 핵심이 육사 출신 장교예요.”
2026.08.06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