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한동훈 거래
김웅 전 의원의 익명 폭로 대신 구체적 공개가 더 낫다고 제안 거래설 가능성과 진실 공방 가능성을 균형 있게 언급 거래설의 진위를 판단하지 않고 분석적 접근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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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일단 민주당에서 약간 또 이제 말려 들어가면 안 될 거 같다. 너무 또 정면대응하는 것도 좀 사실은 좀 모양새가 웃길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본질은 사실은 식약처에 위법한 로비를 했느냐 뭐”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저는 선봉이란 어떻게 전쟁할 때 선봉은 원래 앞으로 쫙 나가는 겁니다.”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어 공익 제보자라는 프레임이 선택적인 상황일 수 있다라고 보는데요. 이게 공익이냐 아니냐라는 부분은 아무래도 이해 관계가 사실 드러나느냐 안 드러나느냐라는 차원에서의 문제일 수 있는데”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예. 맞습니다. 여당에서는 지금 자료 출처 공세를 펼치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이 와중에 이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이 제보자가 투자금 회수에 실패한 뒤 관계 기관에 제보한 것 아니냐라고 하며 어떤 제보”
2026.09.11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아까 업보라고 말씀하셨는데 한동훈 의원의 업보가 그 굉장히 빨리 터질 것 같다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예. 그러니까 이런 유통 기한 있잖아요. 한동훈 의원이 본인이 이제 그 시민들에게 소구되는 그 방향을”
2026.09.05오마이TV
“제보를 받았다 해도 검찰이나 이런 데서 받았을 거 아니에요. 대산으로 예. 그래서 이거는 뭐 부적절을 넘어서서 이거 정말 실정법 위반의 소지까지도 저는 들여다 봐야 될 정도의 수준으로 지금 하고 있어서 한동훈은 정말”
2026.09.05오마이TV
“그러니까 이제 한동훈 의원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또 검찰 출신 인사 아닙니까?”
2026.09.05오마이TV
“결국에는 뭐 한동훈 의원을 저격한 거 아니냐라는 일각에서의 어떤 지적도 있기는 한데요. 결국 그 검찰 개혁이 좀 꼬였기 때문에 당시의 경찰은 수사 종결권을 챙겼고 검찰은 특수수사의 영역을 남겨 놓은 것이 검찰개혁 실패의 원인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상황을 고려한다면 김웅전 의원이 어떤 익명을 빙자한 어떤 의혹 제기 모호한 의혹 제기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진지한 의혹의 의혹을 어 차라리 공개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08KBS 1라디오
“이거는 그냥 약간 진실게임 진실공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나 지금은 그래서 더 파장이 막 모르겠어요. 김무원이 진짜 막 근거를 녹취록을 내놓다든지 당시 막 증언을 문건을 내놓다지 뭐 증언자를 한다든지 이러지 않으면은 그냥 길게 갈 것 같지 않다.”
2026.08.07KBS 1라디오
“거래설은 잘 모르겠습니다. 뭐 가능하 그니까 수사 주의권은 내주고 특수 수사 할 수 있는 권한을 남겼다라는 거잖.”
2026.08.07KBS 1라디오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는 사람보다는 나쁘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지금 늘고 있다는 거죠.”
2026.08.07KBS 1라디오
“제가 볼 때는 이거는 뭔가 지금의 한동훈 의원이이 문제에 대해서 많이 부각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 표현을 좀 거칠게 보려면 못 봐 주겠다.”
2026.08.07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