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목소리 사라진 전당대회를 아쉬워하며 청년 정당으로의 전환을 과제로 제시
청년 후보 탈락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보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청년들이 지켜보고 있죠. 지금 어떻게 하나 그 본인들이 공약하셨던 거 지금 4대 플랜 냈던 거 정말 청년 정당을 만들 것인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 때는 일단 청년들의 목소리가 사라졌죠.”
“그래서 저는 지금 이번에 도전한 청년분들 다 모두 다 용기 내서 정말 토닥토닥 해 주고 싶은 마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