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당원 팬덤
극성 당원들의 이념적 정체성 부재를 비판 양당 독점 선거제도와 강성 지지층이 정치를 갑갑하게 만든다고 비판 강성 당원과 팬덤 정치가 정치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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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강성이를 아니고 사실 저는 이분들의 어떤이 만족함을 없애 주려면 사실 극성이 맞아요.”
2026.08.13신용산객잔
“우리 지금이 정치가 제롱망이잖아요. 예. 그 딱 두 당밖에 생존 못 하는 선거 제도를 가지고 있고 예. 그 제 3당은 발을 못 붙이게 지금 뭐 더군다나 연동영 비례니 뭐 해 가지고”
2026.08.09MBN News
“그게 바로 팬덤 정치 때문에 쇼치 정치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지금 국민 정사고 동떨어진 법사위 탈례반들이 나온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죠.”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팬덤에 있으니까는 법사위원장이 법사위에서 마이크 잡고 얘기하는데 이게 지금 법사위 진행을 보는게 아니라 지금 옆에서 찍고 있는 보좌관 카메라 의식하고 말하고 있는 모습이 나오는 거예요.”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이러니까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은 그 대통령 그 왕당파 이런 거에 다 따라가면 다 망하이다.”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어, 그렇죠. 그니까 그 당원들 몇명이 있다는 그리고 이제 아시다시피 예를 들어 소위 짠물이라고 표현되는 강성당원들이 뭐한 20% 있다고 치면은 사실은 그게 어 전당대회라든가 어떤 표심을 분출하는 데는 배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고 보통 속설이잖아요.”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근데 왜 그렇습니까? 강성 당원들 때문 아닙니까? 강성당원들. 국민도 똑같은 거예요. 강성 당원들이 결국은 경동혁 대표 그래도 지금은 밀어주고 있는 걸로 보인다는 이유 때문에.”
2026.08.0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