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후보의 노사모·노무현 강조는 과도하다며 비판
제2노사모 명의도용 · 발언 1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 노사모를 쭉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마지막에 정통으로 갔다는 거를 얘기하기 거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친노 마케팅, 노무현 마케팅을 한게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역풍으로 작동할 거다. 오히려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 좋아하셨던 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분 그 선배들이 뭐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닙니다만 정말 노현 대통령과 함께하고 끝까지 했던 분들이 봤을 때는 어 저렇게 친노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라는 오히려 어 마음에 반발심을 키울 수 있는 마케팅이기 때문에 그렇게 유효한 전략이 아니라고 봅니다.”
2026.08.0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