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노사모 명의도용
이번 노사모 명의도용 논란에 대해 참여한 평론가들 대다수는 부정적 톤으로, 진영을 가리지 않고 비판하는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전계완, 김영부, 김종욱 등은 노사모 명의를 특정 후보 지지에 이용하는 것이 노사모의 정신과 위상을 훼손한다고 지적했으며, 김완과 성치훈은 정청래 후보의 노사모·노무현 강조가 오히려 역풍이 될 것이라고 전략적 미스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강수영은 과거 인터뷰와 모순된 행보를, 김종배와 노영희는 노사모 성명이 정청래를 겨냥한 의도가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노사모 명의를 이용한 선거 운동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인식이 공통으로 드러났지만, 김민주는 2015년 전당대회 사례를 들어 노사모가 특정 후보를 집중 지지한 적이 없다는 중립적 분석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논란은 노사모의 정체성과 선거 전략 측면에서 비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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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의 이름으로 전체적인 이름으로 어 어떤 한 분을 돕는다라고 하는 것은 노사모의 정신에 맞지도 않고”
2026.08.13오마이TV
“다시는 이런 형태의 노사물을 이용하는 이런 형태들이 없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2오마이TV
“노사모의 이름으로 전체적인 이름으로 어 어떤 한 분을 돕는다라고 하는 것은 노사모의 정신에 맞지도 않고 어 노사모가 처음에 추구했던 그런 어떤 방향하고도 맞지 않는다.”
2026.08.12오마이TV
“노사모라고 하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뭐 뭐 정청래 후보가 됐든 김민석 후보가 됐든 송영길 후보가 됐든간에 그거를 이렇게 노사모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써 가면서 노사모라고 하는 어떤 그러한 그 뭐 예를 들어서 어 그런 본질적인 그런 걸 가지고 만약에 지지한다 그러면 그건 저는 굉장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1스픽스
“개인적으로는 뭐 정청래 후하고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에 그 뭐 직접적으로 그분을 개냥해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우리 노모에 관련해서는 상당히 마음이 좀 불편합니다.”
2026.08.11스픽스
“유시민 작가가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 그거는 개별적으로 친한 건 친한 것이고 우리가 이제 어떤 어 대성적인 그런 경제에서 봤을 때는 대통령한테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라고 당연히 당대표로서 그거는 꾸짖어야죠.”
2026.08.11스픽스
“지금 어 초기 노사모 초창기의 어떤 그런 노사모 정신하고 전혀 반동을 하고 있다는 거죠.”
2026.08.11스픽스
“우리가 정말 크게 생각한다면 노모의 초기 정신에도 맞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그런 어떤 정치적인 그런 지향점에도 맞지 않다는 거죠.”
2026.08.11스픽스
“노사모가 어떤 한 후보 당대표 나온 후보를 위해서 우리를 희생해야 되는 거냐 이거죠. 노사무의 어떤 어 어떤 위상과 평판을 어 저는 이거를 훼손시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
2026.08.11스픽스
“노사모 전체의 어떤 이름을 가지고 노모 전체가 마치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2026.08.11스픽스
“그니까 그러니까 저는 노사모가 지금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적으로 이런 것들은 하지 말라는 거죠. 개인적으로 하는 건 좋다. 그리고 정청래 후보도 마치 노사모가 공식적으로 자기를 지지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보는 거죠.”
2026.08.11스픽스
“그냥 쉽게 여러가지 흔히 쓰는 용어를 한다면 노사모를 비하고 편해하는 거예요.”
2026.08.11스픽스
“우리가 노사모를 처음에 결성했을 때 우리 노사모 회원들은 동서학 그리고 정치 어 개혁 그리고 언론 개혁 그리고 어 자발의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서 정치적으로 끌어들이는 그런 운동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 노사모의 정신이에요. 근데 지금 현재 노사모가 예를 들어서 대선 후보도 아니고 당대표 선거에서 어떤 특정한 후보를 이렇게 지지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 노사모 정신에도 맞지 않고”
2026.08.11스픽스
“노사모라고 하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뭐 뭐 정청래 후보가 됐든 김민석 후보가 됐든 송영길 후보가 됐든간에 그거를 이렇게 노사모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써 가면서 노사모라고 하는 어떤 그러한 그 뭐 예를 들어서 어 그런 본질적인 그런 걸 가지고 만약에 지지한다 그러면 그건 저는 굉장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1스픽스
“아니 뭐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죠. 예를 들면 이게 파유가 된다는게 바로바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효과는 볼 수 있겠죠. 선거라고 하는 건 지역마다 다 넘어가는 상황들이 분명히 있는 거니까.”
2026.08.08뉴스토마토
“이걸 갖고 와서 적통인이 아닌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뭐 예를 들면 그 저 말씀 미키 그다음에 하마 하마라는 박시영 TV의 박시영 하마였었어요. 이런 거 제가 그 과정을 다 아는데 이거 가지고 하나하나 털고 판유하기 시작하잖아요. 나쁜 얘기들 우수사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만하자는 거예요.”
2026.08.08뉴스토마토
“근데 그 노사모를 쭉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마지막에 정통으로 갔다는 거를 얘기하기 거기 때문에 오히려 너무 친노 마케팅, 노무현 마케팅을 한게 저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역풍으로 작동할 거다. 오히려 끝까지 노무현 대통령 좋아하셨던 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그분 그 선배들이 뭐 전체를 대표하는 건 아닙니다만 정말 노현 대통령과 함께하고 끝까지 했던 분들이 봤을 때는 어 저렇게 친노하는 건 아닌 거 같은데라는 오히려 어 마음에 반발심을 키울 수 있는 마케팅이기 때문에 그렇게 유효한 전략이 아니라고 봅니다.”
2026.08.08뉴스토마토
“그 무리수하거나 오바 오바를 하면 저쪽에 뭐가 잘 안 되는 거예요.”
2026.08.07뉴스토마토
“노무현 대통령은 친노 친문의 전유물도 아니고 그리고 친명의 전여물은 더더군도 아닙니다.”
2026.08.07뉴스토마토
“요약을 하기에 앞서서 이게 전당대회 바람직한 풍경인가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자꾸 들어요.”
2026.08.07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