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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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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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전체 명의로 특정 후보를 돕는 것을 비판하고, 정청래 후보가 노사모를 이용한다고 봄

제2노사모 명의도용 · 발언 13

이 이슈에서 김영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노사모의 이름으로 전체적인 이름으로 어 어떤 한 분을 돕는다라고 하는 것은 노사모의 정신에 맞지도 않고”

    2026.08.13오마이TV
  2. “노사모의 이름으로 전체적인 이름으로 어 어떤 한 분을 돕는다라고 하는 것은 노사모의 정신에 맞지도 않고 어 노사모가 처음에 추구했던 그런 어떤 방향하고도 맞지 않는다.”

    2026.08.12오마이TV
  3. “노사모라고 하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뭐 뭐 정청래 후보가 됐든 김민석 후보가 됐든 송영길 후보가 됐든간에 그거를 이렇게 노사모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써 가면서 노사모라고 하는 어떤 그러한 그 뭐 예를 들어서 어 그런 본질적인 그런 걸 가지고 만약에 지지한다 그러면 그건 저는 굉장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1스픽스
  4. “개인적으로는 뭐 정청래 후하고 가깝게 지냈기 때문에에 그 뭐 직접적으로 그분을 개냥해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우리 노모에 관련해서는 상당히 마음이 좀 불편합니다.”

    2026.08.11스픽스
  5. “유시민 작가가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 그거는 개별적으로 친한 건 친한 것이고 우리가 이제 어떤 어 대성적인 그런 경제에서 봤을 때는 대통령한테 어떻게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라고 당연히 당대표로서 그거는 꾸짖어야죠.”

    2026.08.11스픽스
  6. “지금 어 초기 노사모 초창기의 어떤 그런 노사모 정신하고 전혀 반동을 하고 있다는 거죠.”

    2026.08.11스픽스
  7. “우리가 정말 크게 생각한다면 노모의 초기 정신에도 맞지 않고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그런 어떤 정치적인 그런 지향점에도 맞지 않다는 거죠.”

    2026.08.11스픽스
  8. “노사모가 어떤 한 후보 당대표 나온 후보를 위해서 우리를 희생해야 되는 거냐 이거죠. 노사무의 어떤 어 어떤 위상과 평판을 어 저는 이거를 훼손시켜서는 안 된다고 생각”

    2026.08.11스픽스
  9. “노사모 전체의 어떤 이름을 가지고 노모 전체가 마치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2026.08.11스픽스
  10. “그니까 그러니까 저는 노사모가 지금 정청래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식적으로 이런 것들은 하지 말라는 거죠. 개인적으로 하는 건 좋다. 그리고 정청래 후보도 마치 노사모가 공식적으로 자기를 지지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보는 거죠.”

    2026.08.11스픽스
  11. “그냥 쉽게 여러가지 흔히 쓰는 용어를 한다면 노사모를 비하고 편해하는 거예요.”

    2026.08.11스픽스
  12. “우리가 노사모를 처음에 결성했을 때 우리 노사모 회원들은 동서학 그리고 정치 어 개혁 그리고 언론 개혁 그리고 어 자발의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서 정치적으로 끌어들이는 그런 운동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 노사모의 정신이에요. 근데 지금 현재 노사모가 예를 들어서 대선 후보도 아니고 당대표 선거에서 어떤 특정한 후보를 이렇게 지지한다라고 하는 것은 어 노사모 정신에도 맞지 않고”

    2026.08.11스픽스
  13. “노사모라고 하는 그런 이름을 가지고 뭐 뭐 정청래 후보가 됐든 김민석 후보가 됐든 송영길 후보가 됐든간에 그거를 이렇게 노사모라는 이름을 공식적으로 써 가면서 노사모라고 하는 어떤 그러한 그 뭐 예를 들어서 어 그런 본질적인 그런 걸 가지고 만약에 지지한다 그러면 그건 저는 굉장히 잘못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6.08.1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