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노무현 적통 논쟁은 무의미하다며 정청래 후보의 과거 꺼내기를 비판
제2노사모 명의도용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걸 갖고 와서 적통인이 아닌 얘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뭐 예를 들면 그 저 말씀 미키 그다음에 하마 하마라는 박시영 TV의 박시영 하마였었어요. 이런 거 제가 그 과정을 다 아는데 이거 가지고 하나하나 털고 판유하기 시작하잖아요. 나쁜 얘기들 우수사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만하자는 거예요.”
2026.08.08뉴스토마토“아니 뭐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죠. 예를 들면 이게 파유가 된다는게 바로바로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효과는 볼 수 있겠죠. 선거라고 하는 건 지역마다 다 넘어가는 상황들이 분명히 있는 거니까.”
2026.08.0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