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호남 경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의 호남 결과와 판세를 둘러싼 평론가들의 분석은 전반적으로 예측 불가능성에 주목하며, 진영을 막론하고 호남과 수도권 여론조사 결과를 주요 근거로 삼았습니다. 보수 성향의 장성철은 권리당원의 표심을 알 수 없다며 예측 불가를 강조했고, 중도 성향의 전계완은 호남에서 김민석 44%, 정청래 39%로 나타났지만 서울 수도권 결과가 매우 치열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김영진은 호남 권리당원들이 전략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김민하 역시 누적 득표 구도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보수 성향의 김영우는 서민화 후보의 상승세에 주목하며 호남 1위 가능성을 언급했고, 강수영은 김민수 후보의 전남 표심을 세부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이정주는 호남 투표율과 전북의 역발상 투표 가능성을 제기하며 확신을 드러냈고, 윤희웅은 호남의 격차와 투표율이 경선 결과에 중대한 변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보와 중도 평론가들은 호남 판세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나, 보수 평론가들은 상승세와 지역별 표심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으며 분석적 접근을 유지했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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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기는 표도요. 정청래 후보하고 김민석 후보하고 표가 한 600표 차이 나요.”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면 결론적으로 무슨 말이냐면 어 투표의력이 낫지.”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정확히 말하면 호남에서 지금 광주전남 그니까 투표율이 한 48%”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저는 호남 이번 호남하고 경기 올라오면서”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하여튼 제가 봤을 때는 조직의 위력이 있었다.”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 이제 서울 경기는 여러분 저는 이제 보면 그 권리당원들 투표 아니에요.”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종합적으로는 김민석 후보가 약 50%대로 이긴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김민석 후보를 기준으로 김민석 후보가 전남에서 얻는 없는 표”
2026.08.17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래서 어느 후보가 돼서 이재명 대통령이 어려워지고 어느 후보가 안 돼서 이재명 대통령이 힘들어진 이런 과정은 저는 안 될 것이다라고 보고”
2026.08.15KBC 뉴스
“저는 민주당의 권리 당원들 특히 전남광주 호남의 권리당원들은 판단할 거예요.”
2026.08.15KBC 뉴스
“저도 전장대 많이 치료받고 이런 선거에 직접 개입을 해 봤는데”
2026.08.13스픽스
“민주당 지지층을 향한 호남과 서울지역 여론 조사가 나왔습니다. 말씀드려 볼게요. 호남에서는요. 김민석 44, 정청래 39예요. 근데 서울 수도권이 아주 기가 막혀요.”
2026.08.13스픽스
“격차가 커지고 하면 사실은 훨씬 더 위력이 커지는 부분이 거기서 사실은 판관이 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호남 결과가 뭐 매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볼까 있어요.”
2026.08.12시사IN(시사인)
“아, 저는 확신해요. 그 예. 제 나름대로 취지 방송 한번 할까요? 또 성 제가 여기 성지는 소송하고 상관없 예 그거는 정론 집필 방송이 있고 예. 늘 근데 제가 그 저의 이제 좀 거들먹이기도 한데 한 3주 전에 형님 안 계셨을 때 월말에 나와서 충청에서 김민석이 1등할 수도 있다. 저만 얘기했어. 저만. 어. 나도 김민석 1등 할 수 있다 그랬는데. 아 여기 여기서 여기서 말고 얘기 그래서 여기서 헬마형하고 우리 과구신 기자가 1등을 정청래고 찍었거든요. 근데 제가 아 꼭 그렇지 않다. 이거 두고 봐라 했는데 물론 저도 100%는 아닌데 근데 1등을 했는데 제가 그 단원컨 그러니까 저의 성지 방송 제가 예언컨인데 딱 하나만 있고요. 지금 이제 8월 15일 날 광주 전남하고 오후 1시에 광주 전남 나주에서 한번 하고 5시에 전주에 가서 전북 하거든요. 그러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지금 광주 전남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이리 할 거고 그리고 전북에서는 정청래가 셀 거라 생각하잖아요. 내지는 여기서는 격차가 좀 더 줄어들을 생각하잖아요. 저는 생각이 달라요. 전북에서 김민석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길 수 있다. 오 오히려 깜짝 놀 수치 보시면 깜짝 놀라할 수가 그게 어느 정도예요? 아니 예를 들면 뭐 자리수 막 이렇게 아 두자 20% 차이 아 20% 예 20% 20 20% 포인트 그니까 예를 들면 김민소 후보가 뭐 60이다 그러면 정청력 40 아 소금기 빵이에요 그죠 이제 아 비와자 아 아 왜 빵이라 그 물병을 던져버리고 싶 예 그래서 송현기 로보는 죄송한데 호남에서는 제가 호남 아닙니까 전략 투표가 발휘하기 때문에 호남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아 연기라 너도 도 진짜 너무 고생인데 이번에는 김민석이 해 줘야 되지 않거냐? 선호투표 있는데 네가 1등 하려. 김민석이 밀어주고 너는 2등 해서 다음에 관광 가면 되자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김민석 후보에게 굉장한 몰표가 나올 수 있다. 근데 중요한 거는 광주하고 전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이렇게 이긴다는 그 포인트는 누구나 아는데 전북에서 오히려 훨씬 있었어요.”
2026.08.11시사IN(시사인)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 구도 지금 누적 득표 구도에서 크게 변하지는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11시사IN(시사인)
“한 번도 아니고 두 번 세 번 계속 틀리 이런 조”
2026.08.10한겨레TV
“그러니까 정확하다는 거야. 여론 조사보다 더 정확하다.”
2026.08.10한겨레TV
“그러니까 그런 차원이 있고 이제 호남 결과가 나면 저는 사실상 판세 정리는 끝날 거라고 보여지는데 워낙 호남이 크기 때문에.”
2026.08.07한겨레TV
“그니까 호남의 표심도 그런 내용들까지 지금 다 보고 있을 것 아니냐? 아, 그 워낙에 이제 압도적인 당원수가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2026.08.07한겨레TV
“전주는 김민석 후보 쪽이 조금 센데 나머지 지역에선 또 이제 안 그렇다는 얘기가 있고 그래서 사실은 전북은 정말 반반 정도가 되는 느낌이 조금 들고요.”
2026.08.07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