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박원석

진보2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장동혁 대표의 신의 심판 발언과 북치는 행동을 비판

장동혁 퇴진-서범수 망언 · 발언 21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근데 그게 자기한테 조금 비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래서 그 젊은 기자를 향해서 당신 천벌 받을 거야. 이게 당대표라는 분이 할 언사인가요? 그 저는 예전 같으면 저 기자 옆에서 성명 나올 일입니다. 그리고 취재”

  2. “아니 저거는 국민의힘에서도 굉장히 경계해야 됩니다. 저러면 더 비호적이 될 수밖에 없어요. 어떻게 메시지 관리를 저렇게 하죠? 아무리 술자리였다 하지만”

  3. “아니 저거 북 치는 장면을 봤더니 뭔가 되게 신났어요. 그래서 올공에 북치는 소년 이런 뭐 별명 붙지 않을까 싶은데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를 지켜본다는 얘기는 너무 황당한 얘기입니다. 일단 사실일”

  4. “최근에 부쩍 자신감이 생겼다. 대표가 그러니까 당해서 아직까지 뭐 리더십이 안정됐다고 보기가 어렵지만 물러가라 뭐 이런 얘기들이 잦아들고 그리고 본인이 어쨌든 뭐 주도하고 있는 징계 정치도 일정하게는 좀 먹히고 있고”

  5. “어, 다만 이제 그걸 자기 정치의 동력으로 삼아서 지금 본인한테 지방 선거에 제기됐던 책임 회피하고 더 나아가서 이 당의 주도권을 가져가겠다. 이 생각인 거예요. 네. 그래서 임기 다 채우는 거는 물론”

    2026.08.31시사저널 TV
  6. “그렇게 본다면 뭐 장동혁 대표 체제를 내리기 위해서 뭐 3선 4선 의원들이 움직이고 제가 보기엔 다 헛소리고요. 그럴 리가 만무하고 4선 의원들 19명 중에 아홉 명 모였대요. 아홉명 모였는데 거기서”

  7. “지금 이제 양측 얘기를 다 들어보면 이른바 이제 장동혁 대표 당권파 쪽에 얘기를 들어보거나이를 테면 우리 신호원님 같은 친한계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는 같은 배에 타고 있을 수가 없어요. 양 세력은 그 이게 뭔가 서로”

    2026.08.26정치시그널
  8. “그리고 장동혁 대표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장동혁 대표 리더십은 여전히 좀 불안정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야당 대표가 좀 빛이 나는 거는 대통령이나 대여 관계에 있어서 어떤 성과를 낼 때예요. 그게 무조건 싸움만 한다고”

    2026.08.25KBC 뉴스
  9. “여기서 박근혜를 불러다가 장동혁을 몰아낸다는 거 일종의 이이제이를 하겠다는 건데 오랑캐로 오랑캐 잡겠다는 건데”

  10. “저런 중징계 내린 거는 다분이 정치보복이라고 비춰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저분이 대한 미래 대표였기 때문에”

  11. “국민의힘 내부에서 참 저가 어떻게 평가할지 모르겠는데 그니까 일종의 정치적 빈곤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는 거 아니에요?”

  12. “그건 이제 국민의 선택입니다. 그이 체제를 계속 가져가면 제가 보기에 무슨 견제력이나 수권 능력은 택도 없는 얘기예요.”

    2026.08.19정치시그널
  13. “근데 장동혁 대표 체제를 1년 더 끌고 갈 거냐 그러면 그 국민의 힘은 그걸 이제 결정해야 될 시기가 왔어요. 더 미룰 문제가 아닙니다.”

    2026.08.19정치시그널
  14. “그러니까 지금 없는 셈 치고 당대표로 힘을 모으자. 아니 저 원내 대표로 이런 건데 그냥 가만히고요.”

    2026.08.19정치시그널
  15. “3사선 중진들이 정말 안 된다고 생각하면 칼을 빼야 됩니다. 이제.”

    2026.08.19정치시그널
  16. “어쨌든 지방 선거 이후에 그 동력은 지금 이제 사라졌어요. 장동혁 대표 체제를 바꿔야 된다라는 동력은 그런 거 같아요. 분위기가.”

    2026.08.12동아일보
  17. “근데 여기서 이제 당원 주권주의를 얘기한다는 거는 자기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은 정당 정치를 왜곡시키는 거죠.”

    2026.08.12정치시그널
  18. “저는 장동혁 대표 리더십이나 이게 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요. 거기 기대할게 없는데”

    2026.08.12정치시그널
  19. “저는 실기했다고 보고 그리고 뭐 내년 2월이라고 지금 이렇게 지지부진한 의지가 갑자기 생기겠습니까?”

    2026.08.12정치시그널
  20. “저는 장동혁 대표 물러나게 하는 건 이제 글렀다. 물 건너갔다”

    2026.08.12정치시그널
  21. “근데 결국 이제 장동혁 대표의 지금 당신이나 이런 모든 움직임은 당권 강화와 차기 당권을 본인 중심으로 재창출하겠다. 여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보고 징계 정치도 그런 차원에서 가동을 하는 거죠.”

    2026.08.11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