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퇴진-서범수 망언
이번 논쟁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직면한 퇴진 압박과 그가 당내 개혁(당원 직선제)을 두고 벌인 절충, 그리고 이 과정에서 불거진 서범수 의원의 5·18 폄훼 발언과 그 징계 처리를 둘러싼 공방으로 요약됩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서용주가 장 대표의 당원 직선제 축소를 '꼼수'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장윤미 역시 징계 칼을 휘두르며 이슈를 전환하려는 태도를 문제 삼았으며, 김은지는 서범수 의원에 대한 징계가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같은 진영의 김민석과 하헌기는 장 대표가 절충점을 찾아 리더십을 유지했고 임기를 채울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내놓기도 했지만, 보수 진영의 윤희석은 장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을 회피하고 당 주도권을 장악하려 한다고 비판했고, 박성태는 보수정치가 구심을 잃고 전직 대통령에게 기대는 서글픈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처럼 진영을 막론하고 장 대표의 리더십 행보와 서 의원 발언의 후폭풍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며, 당내 갈등과 윤리 문제가 동시에 부각되는 양상입니다.
패널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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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폐가 있는 거죠. 그 자체는 이미 어떤 반정치이 정치 경계선 바깥아서 이루어지는 위험한 사고입니다. 예를 들어 저도 20대 국회의원을 했는데 사람들이 그때 추억을 얘기할 때 아 그때 국방장관”
2026.09.21한겨레TV
“그러니까 참 한국 정치의 수준이 자꾸 떨어지고 있다라는게 안타까운 거죠. 이게 그냥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그냥 한동훈 의원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한동훈 의원이 말의 온도가 너무 높아 가지고 이슈를 잡아먹는데”
2026.09.21한겨레TV
“김승원 임명하면 강력 투쟁. 이것도 웃기는 거야, 여러분들. 응. 아니, 강력 투쟁해야지. 그냥 무조건 나가야지. 김승원을 임명하면 강력 투쟁이야. 지금 김승원 문제 때문에. 물론 김승원 문제 심각하지. 응.”
2026.09.18신의한수
“일단 장동희 대표니까 제일 잘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우쪽에 이진수 뭐 중도 쪽으로 한동은 다기 힘이 되니까”
2026.09.15YTN 라디오
“그렇죠. 이 태도를 많이 바꿨죠. 그 윤성현 의원이 원래 그런 식의 태도를 많이 보이잖아요. 지난번에 이제 윤석열 체포방에 아 체포하려고 할 때도 그때 앞에가 가지고 막고 사실 찐을 자처하면서 방패막이를 자처했던”
2026.09.13백운기의 정어리TV
“어, 일단은 주기적으로 장동혁 대표가 가서 예, 생중계 해 줬기 때문에 제가 이제 좀 비유적으로 네, 진짜 생중계를 했다는게 아니고 여기 내가 있다 이걸 했기 때문에 아직도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 수준이 뭐”
2026.09.13백운기의 정어리TV
“지금 주유하신가요? 아, 제가 말씀드린 것들은 어쨌든 뭐 중진 의원으로도 봐 주시니까 감사하긴 한데”
2026.09.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어 다른 정치 행보를 한다. 이게 저는 보면서 아 저 정당이”
2026.09.09YTN 라디오
“그 생명줄이라고 하는 걸 그 우리 당의 운명을 제물로 바쳐서 본인의 정치적 생명줄을 늘리는 거는 제가 도저히”
2026.09.09YTN 라디오
“근데 이제 또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계속 이 올림픽 공원 시위에 참여를 해 왔잖아요. 그 세상이 커 보이는 거죠. 본인한테는. 아,”
2026.09.0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사실 또 이게 냉정하게 평가해서 교섭 단체 대표 연설을 해 가지고 그 내용을 국민들이 유심히 들여다보고 잘 기억을 하느냐”
2026.09.0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내용들 어떻게 보십니까? 네 어 그니까 당원 직선제를 지금 당원 중심주의를 장동혁 대표께서 주창하시는 이유는요.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정치를 소비하시는 분들 특히 당원분들이 보법이 바뀌었어요. 옛날의 당원”
2026.09.05펜앤마이크TV
“저는 이런 당원 직선제가 당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 주길 바라는 그런 마음으로 좀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니까 기존의 당에서 어떤 당협 위원장이 공천권을 가지고 결정을 하고 했었던 부분에서 이제는”
2026.09.05펜앤마이크TV
“제가 사실 부산에서 지금 이제 서병 선배님하고 얘기를 많이 하고 지금 올라오는 길인데”
2026.09.04박재홍의 한판승부
“아니 저거는 국민의힘에서도 굉장히 경계해야 됩니다. 저러면 더 비호적이 될 수밖에 없어요. 어떻게 메시지 관리를 저렇게 하죠? 아무리 술자리였다 하지만”
2026.09.04박재홍의 한판승부
“근데 그게 자기한테 조금 비우호적인 기사가 나갔다. 그래서 그 젊은 기자를 향해서 당신 천벌 받을 거야. 이게 당대표라는 분이 할 언사인가요? 그 저는 예전 같으면 저 기자 옆에서 성명 나올 일입니다. 그리고 취재”
2026.09.04박재홍의 한판승부
“그 사실 지금 따점으로 해야 될 것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지금 아까 말씀하셨던 호르무즈 문제도 그렇고 정상적인 시각을 가지고 지금 물어야 될 문제들이 있는데 지금 기사를 뭐 잘못 쓴 기자에게 신의 심판을 받게”
2026.09.04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정치를 하시는 분이면 일단 뭐 여러 언론에서 보도 중에 억울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겠죠. 그래서 비판을 할 수도 있고 아 우리의 본뜻과 다르게 보도한다고 할 수 있는데”
2026.09.04박재홍의 한판승부
“이게 이제 저런 거를 우린 이런 상상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데 요게 좀 바늘득이 소도둑된다고 저런 거 한 두어번 제이 붙이잖아요. 그게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기획이 들어가요.”
2026.09.04신용산객잔
“어떤 내용이냐면 그 연의 첫째 날 끝나고 저녁에 기자들과 공식적인 만찬이 있었는데 장동혁 대표 그때 막 여러 가지를 강하게 또 얘기하고 기자들랑 논쟁도 하고 하는데”
2026.09.04신용산객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