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8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분노한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장동혁 대표의 잠재적 우군으로 좀 평가됐던 언더진들 대표적으로 김희현 의원 같은 사람 어 또 이양수 의원도 나왔고 이런 분들이 어저께 굉장히 강력하게 반대의사를 표명해 예 언더진 그러니까 언더라는 말은 약간 그 뒤에서 배후에서 딱 찌들로 찐년들이 당의 어떤 근본적인 흐름이나 어 방향을 좌지우지 않다. 사실 그분들이 지금까지 장동혁 체제를 그 그냥 관용하고 그냥 뒤에서 좋아하지 않는데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제 한동훈 들어오는 것도 싫고 또 그다음에 현재 리더십이 유지되는게 본인들의 아직까지는 기득권이나 이런”
“제가 볼 때는 바로 그러한 대항 세력도 없고 카운터 엘리트도 없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는 다른 건 관심 없어. 오로지이 당권 운영,이 권력 운영에 있어서만큼 내가 갑이다라고 확신하고 있는 거 같아요.”
“둘 다 문제인 겁니다. 그래서 이게 국민의힘 안에서 징계를 무기삼아서 장동혁 대표가 자기 친의 부대를 만들고 있는 이런 상황. 국민의힘은 이제 거의 정당의 수명은 저는 다 했다고 보고 이제 아마 새로운 어떤 그런 뭐랄까요? 새로운 차원의 어떤 이제 재판 그니까 새판 짜기가 전 될 걸로 보고 뭐 장동혁 대표가 앞으로 이제 진계 더 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 당협장들도 뭐 당원들 투표로 뽑든 어쨌든 본인의 유리한 룰을 짜 가지고 자기 친위대들 다 심겠다는 거거든요.”
“완전히 제가 볼때 말렸다. 그래서 말려서 이쪽이 좀 새판을 짜려고 하는게 언더진들이 좀 생존을 위한 새판을 짜기 위해서 박근혜랑 접촉을 하는 거 같은데 제가 볼때 박근혜 전 대통령관이 여기랑 접촉을 하겠습니까? 제가 볼 때 지금 거의 말렸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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