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퇴진 연판장 관련 행보를 비판
장동혁 퇴진-서범수 망언 · 발언 8
이 이슈에서 김민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일단은 주기적으로 장동혁 대표가 가서 예, 생중계 해 줬기 때문에 제가 이제 좀 비유적으로 네, 진짜 생중계를 했다는게 아니고 여기 내가 있다 이걸 했기 때문에 아직도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 수준이 뭐”
2026.09.13백운기의 정어리TV“구심이 형성이 딱 되고 보수정치의 구심이 국민의힘이다. 이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가 여러모로 이제 오히려 이제 분란을 만들어내는 방금 이제 뭐이 참 뭐 불행한 일이지만 당협위원장을 뭐 다”
2026.09.01박성태의 뉴스쇼“예. 그러니까 이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보면은 한번 혼나 볼래라고 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안 혼낸다라고 가니깐 그러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 안 혼나서 다행이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2026.09.01박성태의 뉴스쇼“좀 서글픈 장면들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깐 보수정치의”
2026.09.01박성태의 뉴스쇼“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상황이죠. 뭔가 이제 절충을 해야 된다라는 것은 그럼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아 임기 채울 수 있겠네. 임기 채우고 나서 이 8월까지 임기”
2026.09.01박성태의 뉴스쇼“예. 그러니까 이게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보면은 한번 혼나 볼래라고 한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안 혼난다라고 가니깐 그러면 사람들 입장에서는 야 안 혼나서 다행이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2026.09.01박성태의 뉴스쇼“채우고 나서 연임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겠네. 지금 이렇게 된 거잖아요”
2026.09.01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이렇게 종합을 해 보면은 국민의 힘임 사람들이 봐도 국민의 임이라는 당이 잘못됐지만”
2026.08.09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