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저격성 SNS 발언을 정치 품격 후퇴로 비판
장동혁 퇴진-서범수 망언 · 발언 4
이 이슈에서 곽우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참 한국 정치의 수준이 자꾸 떨어지고 있다라는게 안타까운 거죠. 이게 그냥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그냥 한동훈 의원하고 경쟁하는 거예요. 한동훈 의원이 말의 온도가 너무 높아 가지고 이슈를 잡아먹는데”
2026.09.21한겨레TV“근데 장대표가 칼을 빼들게 되면이 더 이상 이쪽에서 가만히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역풍이 크게 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장대표 입장에서는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결집시키기 위한 버스터콜을 누른 건데 오히려 저쪽을 결집하는 버스터콜이 될 수도 있다.”
2026.08.24MBC 라디오 시사“그 상황에서 장대표 입장에서 일동의 이제 반전 카드를 쓴 거예요. 본인이 쓸 수 있는 권한들이 뭘까? 조강특위를 가동을함으로써 이달 말로 끝나는 임기 자동 연장 안 해 놓고 전부 재선출하겠다. 그럼 결국 현역 물가리로 가는 거 아니냐라고 하니까 바로 지난 금요일 의원총에서 바로 비토로 건 거잖아요.”
2026.08.24MBC 라디오 시사“연차회가 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지금 사실 결국 오늘이 사실 분기점인데 오늘 어떤 결정을 하느냐가이 당분간의 장대 체제가 어떻게 굴러가는지와 긴밀히 연결될 수밖에 없거든요.”
2026.08.24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