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발언이 사실 관계에 맞지 않고 전당대회회 승복 불가 발언으로 위험하다고 비판
김어준 발언 · 발언 7
이 이슈에서 하헌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김어준 씨 얘기하는 것처럼 앞으로는 친명 타이틀 달고 하면은 뭐 선거에서 불리해진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 민주 진보 진영에 있는 분들이 할 말은 아니죠.”
2026.08.19뉴스토마토“두 번째로는 이제 아 그니까 이런 얘기들이 고리타분한게 아 그니까 경우에 따라서는 친명을 내세우는 것이 유리할 때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 불리할 때도 있는 거지. 그게 진영 논리로 자꾸 얘기하니까 그래요.”
2026.08.19뉴스토마토“일단 저 발언 자체는 이번 선거에 한해는 사실 관계가 다르죠. 뭐 실제로 친명 타이틀을 안 내걸었던 후보가 전 없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2026.08.19뉴스토마토“그런 식으로 하는게 민주주의를 흔드는 건”
2026.08.09스픽스“저거를 공공연하게 저렇게 얘기하는 거는 제가 어제 이런 표현을 썼다가”
2026.08.09스픽스“그러면 그 룰에 합의하지 말았어야죠.”
2026.08.09스픽스“민주주의는 패배한 쪽에서 승복을 해야 돌아가는 거다.”
2026.08.09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