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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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쇄신안

당원 없는 정당은 존재할 수 없고 장동혁이 당원의 서운함에 올라탔다고 평가 당원 중심주의는 시대 변화에 맞는 미래 아젠다라고 지지 당원 직선제 도입을 강한 정당의 길로 평가하며 지지

비판 47%중립 13%우호 40%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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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능답변 인용

    “이번 당협위원장 같은 경우에도 뭐 일부 정말 맡아도 하시는 분들은 어 당대표가 자기 사람 꽂으려는 거 아니냐. 근데 우리가 그동안 지금 이거 시청자분들도 다 보고 계시겠지만은 알고 계시겠지만은 그동안”

  1. 이재능답변 인용

    “그렇죠. 그러니까 당원 중심으로 가는 건 당연한 거고요. 이에 대해서 당에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권한을 내려놓기 꺼려하는 그런 구도로 지금 계속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의원들 중에서는 물론 불만이”

  1. 이재능답변 인용

    “일단 당원 직선제 같은 경우는 당원들이 직접 본인들의 지역을 대표할 당협위원장을 뽑겠다는 거잖아요. 당원 주권 시대를 열겠다는 거거든요. 그동안 기득권들이 가지고 있었던 권한을 내려놓고”

  1. 원영섭답변 인용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는 당 내부의 사람들도 그 지방 선거를 실패했다라고 하는데 왜 장동혁 대표의 그 당원들 그 보수층의 지지가 떨어지지 않느냐를 한번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어요. 당원 없는 정당이란게 존재할 수가”

    2026.08.27KBC 뉴스
  1. 유용원답변 인용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장 대표께서 사실 지난 1년간 나름 굉장히 노력은 하셨죠. 이 24시간 필리버스터 하시고 일주일 이상 단식도 하시고 뭐 그런 노력을 하셨지만 아까 말씀드린 그런 그 외연”

    2026.08.27KBS 1라디오
  1. 유용원답변 인용

    “그니까 오늘도 이제 최고위에서 직선제를 다시 이제 논의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만 오늘 무리하게 특로 강하기에는 상당히 좀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닌가? 당대표께서도 어제 일각의 우려 반발 등을 고려해서”

    2026.08.27KBS 1라디오
  1. 유용원답변 인용

    “네. 어제 장대표 취임 1주년에 맞아서 당정과 민생 환기를 도모하겠다는 취지 자체는 뭐 물론 공감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혁신이 당내 권력 구조나 조직개편에”

    2026.08.27KBS 1라디오
  1. 이준우답변 인용

    “저는 그 언론사가 우리 국민의힘이 강한 정당으로 태어나는게 거듭나는게 싫은가 봅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에 나와 있는 원칙을 바로 세우고 그”

  1. 이준우답변 인용

    “그래서 이렇게 직선제 도입을 하게 되면 너무나 장점이 많고요. 강한 정당, 젊은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장동혁 대표가 혁신할 때 혁신이 여러분 아 참 어렵습니다. 많은”

  1. 박상수답변 인용

    “근데 막상 지금 이거를 안 받는다는 건 어 약간 자신이 떨어졌구나 하는 걸 확실하게 우리들한테 그 메시지를 주는게 돼 버리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봤든 안 봤든 뭐 자신 있으면 받아야죠. 근데 지금 못 받는 상황이 되면 어 진짜 자신이 없구나.”

  1. 강수영답변 인용

    “그런 까다로운 걸 면피해 가지고 일부 사람 모아서 이렇게 전당한 투표하자 이런 것은 불순한 의도다. 뻔할 번째 아마 이렇게 얘기할 거고 당원 동교를 근거로 그렇게 얘기하면 일단 막힐 거예요, 이건.”

  1. 박상수답변 인용

    “근데 이게 그 선언적인 의미만 있기는 해도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지금까지 뭐 100만 당원이 나와 함께한다. 계속 그 얘기를 했잖아요. 여기서 도망가면 어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자신 있으면 하는 거고”

  1. 김준일답변 인용

    “예 아니 뭐 당원 두권주의 다 좋은데 이제 뭐 막 다 앞에서 좋은 말씀 해 주셨어요. 좀 민심도 좀 살폈으면 좋겠어요.”

  1. 서용주답변 인용

    “일단은 장동혁 대표가 연임 준비에 들어갔다.”

  1. 김준일답변 인용

    “아니 뭐 좋은 거죠. 당원 중심정당 얼마나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