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의원의 이준석 대표 회동과 2028년 총선 연대설 보도를 소개하며 견해를 요청.
유승민-이준석 회동 · 발언 1
이 이슈에서 성치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민주당 입장에서선 부담스럽죠. 음저는 언제냐 이렇게 평고 싶지만 사실 지금 너무 정치가 양극단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좀 중도적인 합의적인 분들이 다시 등장하고 그런 분들이 주축의 목소리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는 거는 우리당으로 경계해야 될 부분이죠.”
2026.08.11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