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실언
3차 TV토론에서 정청래 후보의 국정과제 50% 답변과 헌법 조문 인식 부재가 주요 논란이 되었으며, 평론가들은 진영을 막론하고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 평론가는 국정과제 모름이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고, 김종혁 평론가는 해당 답변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도 김준일 평론가는 준비 부족을, 강성필 평론가는 유치한 태도를, 김민하 평론가는 최선의 답이 아니라고 비판했으며, 이정주 평론가는 중도적 관점에서 정청래 후보의 태도가 국민들에게 솔직하지 않게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나경희 평론가는 국정과제 1호 답변 실패가 내란 청산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강조했던 맥락에서 더 아쉬웠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유정 평론가는 송영길 후보의 질문이 정청래 후보를 당황시켰다고 보았고, 이정주 평론가는 송영길 후보의 답변 태도를 상대적으로 높이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평론가들은 정청래 후보의 이번 논란이 전당대회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그가 최선의 답을 하지 못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패널 10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저도 50% 본지 몰라요. 어떻게 헌법쇼는 원래 회의 공개 원칙이거든.”
2026.08.1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이분은 정치하면 안 된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거짓말로 계속 사용한다는 거 자체에서 이분은 책임 있는 자리에 가서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2026.08.1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본인 국정가제 1호를 아는 거 50% 하는 거는 천지 차이죠.”
2026.08.12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이제 그 국정가지 50분 물어본 건 긁히기도 했지만 그건 누워서 침백기예요.”
2026.08.12박재홍의 한판승부
“물어본 송길 후보조차도 당황했잖아요. 진짜 모르고 있어서 놀랐다는 거잖아요.”
2026.08.12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래서 결론은 제가 그 장면을 보면서 정청래 후보가 지난번에 국정가제 이렇 때문이 엄청 긁켰구나.”
2026.08.12박재홍의 한판승부
“준비 부족이다. 준비 부족이다라고 좀 하고”
2026.08.12장르만 여의도
“허를 찔렸죠. 사실 민주당 의원 160명 중에서 국정과제 1호가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아는 분이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2026.08.12장르만 여의도
“그래서 저는 이게 국정과제를 평소에 이제 정청래 후보가 다 알고 마음속에 새고 다녔으면은 좋았겠지만 그러지 아마 그러지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2026.08.11시사IN(시사인)
“그 텔레그램 뭐 그 페이스북 그냥 그 얘기는 예 그 얘기 상당히 황당한 얘기라고 봅니다.”
2026.08.11시사IN(시사인)
“사실 피곤하죠. 음.이 음 피곤한 토론에다 그니까 이런 얘기 말고 이제 뭔가 직권여당이 어떻게 가야 되느냐에 더 많은 비중을 실어서 이제 좀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다소모적인 얘기가 반복되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2026.08.11시사IN(시사인)
“저는 국정과제이 대답을 못한 거였는데 근데 그게 이제 저도 내란 청산이라고 대답할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고 특히 이제 굉장히 강조했던 주제였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이재명 정부의 이론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결국에는 본인의 아젠다와도 중요한 후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얼핏히 하는 지점이었다는 점에서 좀 그게 좀 인상적이었던 거 같습니다.”
2026.08.11시사IN(시사인)
“이것 때문에 저는 뭐이 전당대의 구도가 한 방에 그냥 뒤집히고 뭐 그럴 거는 아니라고 보지만 경청례 후보가 최선의 답을 한 거 같지 않다라고 생각해요.”
2026.08.11시사IN(시사인)
“또 그 용수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그 광주 지역에 지금 이제 용서를 할 것이냐 결국 이제 부족한 문제를 재활용해야 되지 않냐 나름대로 또 정청래 후보가 가 이야기를 하니까”
2026.08.11KBC 뉴스
“정책 후보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그 경제정책에 있어서 약간은 있을성은 실히 인정하고 뭐 다 이제 잘할 것 같은데 경제이나 아니면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집권 여당의 뭔가 당대표인가 그 모습은 안 보여서 김민석 후보가 약간은 유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6.08.11한겨레TV
“근데 그거를 정청래 후보가 이걸 몰랐어요. 국정 과제 이호였는데 그러면은 이게 마치 저 사람이 호남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는데 정말 진정성이 있어. 뭐 이런 뭐 의교심이 들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계속 당청 업박자론에 대해서어야”
2026.08.11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