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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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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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대권 지지율이 이준석보다 낮다고 비판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42

이 이슈에서 진중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니까 장동혁은 지금 그 대권 후보 그 지지율 있잖아요. 그거 보니까 이준석보다도 못하게 나온 거예요. 최근에 발표된 내용입니다. 이준석보다도 못 하더라고요. 그걸 의미하는 건 뭐냐면 장동원 가서”

    2026.09.26시사저널 TV
  2. “근데 이진숙 같은 경우에는 무슨 대권 후보는 아니잖아요. 근데 다만 이제 전사가 필요했는데 이진숙하고 누구예요? 이진숙하고 그니까 장동혁식으로 싸우는 건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이거는 톱니바퀴가 있으면”

    2026.09.25시사저널 TV
  3. “확실하게 보 장동혁 갖고 안 된다는 건 알잖아요. 그러니까 장동혁은 지금 그 대권 후보 그 지지율 있잖아요. 그거 보니까 이준석보다도 못 하게 나온 거예요. 최근에 발표된 내용입니다.”

    2026.09.25시사저널 TV
  4. “근데 제가 조금 걱정스러운 건 뭐냐면 이분을 딱 보니까 조금”

    2026.07.18시사저널 TV
  5. “당대표가 당과 상관없 자기 일정들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건 뭐냐? 당의 입지가 없다는 얘기예요.”

    2026.07.18시사저널 TV
  6. “약간 판단 능력이 약간 뭐랄까 노세화 됐다라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2026.07.17시사저널 TV
  7. “장동혁이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근데 재밌는 건 바로 뭐냐면 이제 재선거 운동 하고 있잖아요.”

    2026.07.17시사저널 TV
  8. “근데 제가 조금 걱정스러운 건 뭐냐면 이분을 딱 보니까 조금”

    2026.07.17시사저널 TV
  9. “문제는 뭐냐면 다음 전당대회 언제 열릴지 모르지만은 그건 뭘 위한 겁니까? 총선을 위한 거거든요. 그럴 때 총선에서 이길 수 있는 카드는 분명히 장동혁이 아니다는 건 요번 선거를 분명히 드러난 거예요.”

    2026.07.14시사저널 TV
  10. “내리막을 걷는데 자꾸 이거 받쳐 주는게 이제 장동혁 체제라는 거예요.”

    2026.07.14시사저널 TV
  11. “이분이 최고회인가? 거기서 뭐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홍명보를 비판해요.”

    2026.07.04시사저널 TV
  12. “본인은 옛날에 한동훈지도 체제 무너뜨릴 때 어떻습니까? 당원들 뜻 물아보고 물어뜨렸다.”

    2026.07.04시사저널 TV
  13. “사람 속내는 뻔한 겁니다. 버티겠다.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티겠다라는 겁니다.”

    2026.07.03시사저널 TV
  14. “지금 뭐 신속로마 제국의 황제죠. 이준석 대표의 말대로 신성 로마 제국가 알잖아요. 신성하지도 않았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었거든요. 그 명목상의 황제로 좀 남아 있는 거예요.”

    2026.07.03시사저널 TV
  15. “그래서 결국은 징계가 그니까 징계의 얘기를 딱 하는 거 듣고 진짜 야 대단하다 정말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싶었는데”

    2026.06.30시사저널 TV
  16. “두 번째로는 제가 황당했던게 있는데 아니 이분이 최고회인가? 거기서 뭐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홍명보를 비판해요.”

    2026.06.30시사저널 TV
  17. “지금 뭐 신속로마 제국의 황제죠. 이준석 대표의 말대로 신성 로마 제국 알잖아요.”

    2026.06.30시사저널 TV
  18. “장동혁군 가서 뭐 했습니까? 이거 피켓 들고 지금 부정 선거 이러고 있잖아요. 그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그건 그 정말 쌈마이 쌈마디 하는거든요.”

    2026.06.26시사저널 TV
  19. “시체는 가만히라도 있지. 좀비는 돌아다니면서 사고를 찍어.”

    2026.06.18시사저널 TV
  20. “좀비 대표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좀비와 시체가 달라요.”

    2026.06.18시사저널 TV
  21. “장동혁 체제가 굴러가는데 일단 대표로서의 장동혁의 시대는 끝났고 아무도 그 사람 말을 안 듣고”

    2026.06.18시사저널 TV
  22. “그럼 왜 놔두냐? 간단합니다. 내가 딱 볼 때는 친유 세력한테 그 이후에 플랜이 아직 없어요.”

    2026.06.18시사저널 TV
  23. “왜냐 친윤 세력들도 다 장동혁 아웃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2026.06.18시사저널 TV
  24. “자기랑 거리를 뒀기 때문에 승리를 한 거거든요. 그다음 자기가 간 곳은 다 패배했단 말이죠.”

    2026.06.18시사저널 TV
  25. “그니까 장동혁은가 뭐라고 생각하냐면은 딱 보니까 선거 설거 보니까 나쁘지 않았네.”

    2026.06.18시사저널 TV
  26. “그러니까 친년들은 뭐라고 생각하냐면은 자기들이 기득권만 지키면 되는 거야.”

    2026.06.13시사저널 TV
  27. “장동혁 갔잖아요. 국선 패배했다라는 겁니다.”

    2026.06.13시사저널 TV
  28. “장동혁은 굉장히 아웃됐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2026.06.13시사저널 TV
  29. “사적인 이익 때문에 당의 이익과 전혀 반대되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2026.06.09시사저널 TV
  30. “왜 하겠습니까 이거?이 이 사람이 참패 책임 부정하려고 하는 거예요.”

    2026.06.09시사저널 TV
  31. “그걸 잘 보여 주는게 뭡니까? 부산 북값에 선거잖아요.”

    2026.06.06시사저널 TV
  32. “물러나야죠. 근데 절대로 물러날 사람이 아닙니다. 음.”

    2026.06.06시사저널 TV
  33. “선방한 거죠. 사실은 다른 의미는 다 필요 없고”

    2026.06.06시사저널 TV
  34. “장동은 너 아웃트해야 돼. 알아서 물러나라. 그 장동혁이 지금 뭐 뭡니까? 약간 망상증이 있거든요.”

    2026.06.06시사저널 TV
  35. “그래서 한마디로 요번 선거는 뭐냐? 유권자들의 준엄의 명령입니다. 장동혁 아웃 이거예요.”

    2026.06.06시사저널 TV
  36. “그 장동혁 묻은 애들은 요번에 다 떨어졌어요. 그냥 쫙 다 떨어졌거든요. 이것이 의미하는 바은 뭐냐? 국민들이 그걸 원한다는 겁니까? 장동혁 체제를 갖다 청산하라는 거고”

    2026.06.06시사저널 TV
  37. “장동혁이 지금 뭐 뭡니까? 약간 망상증이 있거든요. 자기가 대권 후보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볼 때 택도 없잖아요.”

    2026.06.06시사저널 TV
  38. “물러나야죠. 근데 절대로 물러날 사람이 아닙니다. 음. 실제로는 연입이 좀 불가능한 상태거든요. 계속 그 임기를 갖다 수행하는게 불가능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니까 좀비 상태가 되는 거예요.”

    2026.06.06시사저널 TV
  39. “장동은 너 아웃트해야 돼. 알아서 물러나라. 그 장동혁이 지금 뭐 뭡니까? 약간 망상증이 있거든요. 자기가 대권 후보라고 생각을 해요.”

    2026.06.04시사저널 TV
  40. “그래서 한마디로 요번 선거는 뭐냐? 유권자들의 준엄의 명령입니다. 장동혁 아웃 이거예요.”

    2026.06.04시사저널 TV
  41. “이건 바로 뭐냐면 무능한 장동혁지도 체제에 대한 경거입니다.”

    2026.06.04시사저널 TV
  42. “물러나야죠. 근데 절대로 물러날 사람이 아닙니다. 음. 실제로는 연입이 좀 불가능한 상태거든요. 계속 그 임기를 갖다 수행하는게 불가능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니까 좀비 상태가 되는 거예요.”

    2026.06.04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