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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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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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추석 민생 행보 장면을 관찰하며 평가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68

이 이슈에서 윤희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당대표가 저렇게 버티고 있고 최고위에서 뭐라 그래요? 혼자 놀라는 말까지 합니다. 이 자리에 자주 나오시는 분이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

    2026.09.11YTN 라디오
  2. “같기도 한데 같은 사람 되면 안 되잖아요. 같은 사람면 안 되잖아요. 음. 음 그니까 이 정하는 것에 대해서도 저는 개인적으로 어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3. “당원들의 요구에 대해서는 겸호하게 성찰를 하는 자세가 필요한 거지 뭐 2.2% 정도밖에 안 된 사람이 나한테 퇴진하느라고 해서 내가 물러할 리가 있겠어? 나는 더 갈 거야. 나 개혁관 낼 거야. 뭐 연임 생학도 있어. 이렇게 나가는 거는 옳은 행동이 아니죠. 정찰이 없다.”

  4. “당사황이 진짜 그렇습니다. 저희가 계속 강조하지만 장동혁 의원이 당대표인 건 맞아요. 1년 가까이 지금 재임하고 있고 그리고 그 주변에 몇몇 의원들이 있을 수밖에 없죠.”

  5. “그러면 장동혁 대표 개인만 볼 때는 계속 이런 퇴적 정치행보를 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 그냥 개인의 정치 생명을 갉아먹는 거다.”

    2026.07.28정치시그널
  6. “저는 장대표 사퇴 시점을 가지고 우리가 어 여러 얘기하는게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당이 진정으로 어 당의 중심으로 이루는 분들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냐가 중요하지.”

    2026.07.28정치시그널
  7. “근데 뭐 뭐 장대표가 이제 버티면 버틸 수 악화될 거라는 말씀이신데 버티면 버틸수록 동시에 이제 한동훈 의원의 복당 시계도 계속 늦혀지는 거 아닙니까?”

    2026.07.28정치시그널
  8. “그래서 저는음 장동혁 대표가 결단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본인의 정치 인생에 정치를 더 하시겠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9. “그렇지 않으면 거길 안 가시겠죠. 그리고 강성필 부대변이 여러 말씀하셨는데 거길 가야 마음의 평화는 없기 때문에 자꾸 간다고 전 생각해요.”

  10. “부적절한 행보라고 생각해요. 제야당 대표가 뭐 다른 행사는 겹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도 안 되지만 어 뭐 올림픽 공원은 오후에 가신 거잖아요.”

  11. “저는 장동혁 대표가 당에 끼칠 수 있는 영향력 딱 하나 있다고 봐요. 전당대시기 조절은 저분이 하는 겁니다.”

    2026.07.18신용산객잔
  12. “제가요 부분은 조금 말씀을 드릴게요. 전 정점을 굉장히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이 순간에도. 근데 이제 조금 장동혁 지도부에 불만이 많은 분들은 너 또 잘못 짚었다.”

    2026.07.18신용산객잔
  13. “재선거 주는 사람이 과반이고 그렇지가 않잖아요. 일단 재선거 관련해서도 의총에서 이제 거부가 됐고 대부분 침묵하고 계셔서 찬성하는 걸로 인식하실 수도 있지만 절대 그렇지가 않은게 현실이기 때문에 장욱 대표는 본인의 생존을 지금 밖에 나가 있는 거잖아요.”

    2026.07.14정치시그널
  14. “요새 다시 징계 카드를 꺼내고 있잖아요.”

  15. “그래서 그 주장을 하실 거면 대표직을 내려 놓으시라는 거예요.”

  16.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하실 거면음 그냥 국회의원 한 분으로서야 뭐 하실 수 있다고 보는데 당대표라는 직함을 가지고 자꾸 이러시면 나경원 의원조차 이렇게 비난할 수밖에 없는 거다.”

  17. “이게 굉장히 무서운 얘기가요. 이게 실질적으로 당대표 유고 상태잖아요. 당대표가 당해 오는 건 최고 의원 오늘 같은 날 와서 발언하는 거에는 없단 말이죠.”

  18. “제가 볼 때는 장대표 입장에서 뭐라도 징계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요.”

  19. “정성심 원내 대표가 아주 그음 적확한 단어를 쓰시면서 과하지 않게”

  20. “제가 볼 때는 그니까 조광 최고인이라는 분은 선출된 분이 아니고”

  21. “그러면 어느 정도 어 다음 정치 계획을 짜고 있을 현역 의원들 입장에서는 적어도 뭐 한동훈 변론으로 하고요. 장동혁이라는 사람을 간판으로 해서 총선을 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봐야 되겠죠.”

  22. “결정적으로 리더십을 상실했다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돼요.”

    2026.07.07채널A News
  23. “근데 장동혁 대표와 같이 갈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2026.07.07채널A News
  24. “조롱거리가 된 거 아닙니까? 솔직히 얘기해서.”

    2026.07.07채널A News
  25. “단식 의부터 시작한 본인의 행보는 정말 기괴합니다.”

    2026.07.07채널A News
  26. “단식 의부터 시작한 본인의 행보는 정말 기괴합니다. 지방 선거전이 미국 간 걸 어떻게 설명을 할 거예요?”

    2026.07.07채널A News
  27. “결정적으로 리더십을 상실했다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돼요.”

    2026.07.07채널A News
  28. “근데 장동혁 대표와 같이 갈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거예요.”

    2026.07.07채널A News
  29. “본인의 권한이 당원 자유의 총합에서 나오는 걸로 어 단단히 믿고 있고 지금 이렇게 본인을 향해한 어 사퇴 움직임도”

    2026.07.07채널A News
  30. “그 당대표가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닌 거죠. 어 당대표는 이제 선출된 사람이고 당원과 국민의 의사에 따라서”

    2026.07.07채널A News
  31. “말씀을 바꾼 건데 지도부 흔드는 거 그거는 내부에서 해결할 일이고요. 적어도 이렇게 실명을 거론한 소속 당 의원 현역의원 세 명의 실명을 거론할 때는 작정을 하고 말씀하신 거 아니겠어요?”

  32. “그건 뭐 장동혁 대표가 답변하셔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니까 징계 대상으로이 세 분을 얘기한게 아니고”

  33. “저희당이니까 이제 제가 얘기해야 되겠죠. 민주당은 2030을 넓게 보는 거 같아요.”

  34. “장동혁 지도부가 지도부인 건 맞는데 예”

  35. “대통령조차 대화할 수 없는 상황으로 야당 지도부가 몰리고 있는 거다. 이걸 말해 주는 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36. “중간에 비대가 들어가서 하나의 버퍼 역할을 해서이 기관 조절을 좀 할 수 있는 상황까지 되면 저는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37. “너무 정치 잘게 하는 거 아닌가? 너무 잘죠.”

  38. “저는 그 차원으로 봐요. 장동혁 대표가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 얘기는 아 나 아무렇지도 않아. 아 나 하나도 안 아파. 뭐 이런 얘기거든요. 이건 역설로 들리죠.”

  39. “야 이런 꼼수를 더 쓰네. 병원에서 이런 거를 생각했나? 나와서 생각했나? 오히려 역풍만 불 거예요. 역풍만 불 거로 저기 이제 예를 들어 한개 의원까지 이름이 있잖아요.”

    2026.06.30신용산객잔
  40. “못 합니다. 하면은 말씀하신 대로 어 장대가 엄청난 역을 받아서 어 명을 제촉할 가능성이 커요.”

    2026.06.30채널A News
  41. “사퇴 이후까지 보는 거 같습니다. 그 이후에 정치적으로 본인이 생존을 하려면 정말 자아도 어떤 강고한지지 집단이 필요한데 의원증을 갖고 있을 거 아닙니까?”

  42. “개인적으로야 얘기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근데 하시는 행보 행보마다 비판을 안 할 수가 없는게 바로 이런 지점들이란 말이죠.”

  43. “이 똑같은 결과이 결과를 딱 보고 두 부류로 나눌 거예요. 어 국민의힘이 잘되기 위해서는 국민 전체 의견을 쫓아서 어 사퇴 의견이 많으니까 장대표는 사퇴해야 된다.”

  44. “그런데요.이 이유를 한번 보면요. 어 한동훈과 힘합친 대표 공격을 바로 잡아서 기강을 확립하겠다고 하셨잖아요.”

  45. “정리되는 시점이 왜 이렇게 느리냐? 지는데 왜 공격 안 하냐? 지금 후반전 2분 남았다이 얘긴데 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은 수비 정치를 10수년 동안 해온”

    2026.06.26YTN 라디오
  46. “제가 볼 때는 그럴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치하는 분들이”

    2026.06.26YTN 라디오
  47. “당대표가 장동혁 대표가 의원들을 패싱한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상적으로 조금 더 들어가 보면 국회의원들이 이제는 장대표를 패싱하고 있다. 그 표현이 더 적확할 것 같고 유튜브에 기된다. 잘 말씀하셨어요. 내일 장동혁 대표 일정이 세 개 있는데 아침 두 개가 유튜브 두 개 출연하는 거예요.”

  48. “몇몇 의원을 지금 몇몇 최고 의원하고 지금 등치시켜서 말씀하시다가 배현진 박정훈까지 나온 거예요.”

  49. “뭐 제명도 해봤고 징계도 해봤고 뭐 단식도 해봤고 필리버스터도 해봤고 미국도 가고 온갖 기행은 다 했는데 새롭게 보여 줄게 뭐가 있겠느냐.”

    2026.06.25신용산객잔
  50. “통상 업무는 그냥 쉰다는 얘기거든요. 그때가 보면 뭐 마스크 쓰고 올림픽 공원에 가서 앉아 있고 재선거 이런 거 들고 있다가 병원 가셨단 말이에요.”

  51. “특히 어제 보면은 김재현 최고위원이 최고에 안 왔잖아요. 그럼 이제 두 명에 이어 세 명이 반대냐? 본인 연임에 대해서 본인 그 임기 계속하는 것에 대해서. 그럼 이제 신도우 한 분 남았는데 아”

  52. “아하. 그니까 장대표 거기 이용당하는 거다. 당대표니까요.”

  53. “근데 중진분들이 감히 계셨다면 그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셨다 이렇게 봐야 될 거고 그렇다면 당분위기는 완전히 넘어간 거고요.”

    2026.06.19YTN 라디오
  54. “그럼 이제 지도부 입장에서는 견딜 수가 없을 겁니다.이 상황까지 온 거예요.”

  55. “의원들이 거기서 장도역을 지켜야 됩니다라고 말하신 몇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분에 비해서 지금 박원가 소개하신 그 의원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더 무거우냐”

  56. “좀비 지도부가 된게 본인들을 뽑아 준 국민에 대한 모욕이지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2026.06.16신용산객잔
  57. “좀비 지도부가 된게 본인들을 뽑아 준 국민에 대한 모욕이지. 이렇게 바뀌는 거예요.”

    2026.06.16신용산객잔
  58. “당연히 90점이 없다는 걸 증명하는 거예요.이 정도 되는 지도부도 어 못 바꾸는 사람들이라면”

    2026.06.16신용산객잔
  59. “원내지도부의 비장한 각오를 한번 보십시오. 정점식 원내 대표가 되셨는데 그분이 뭐라고 했습니까? 일반적으로는 친윤이고 친장이라고 보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60. “이분이 58년생이고 우재준 최고위원이 88년생인데 나이를 누른 거예요. 꼰대짓 한 겁니다. 그리고 미성숙하다고 그랬는데 본인이 그럼 정적으로 성숙해서 저런 말을 하겠어요?”

  61. “110명 의원이 대안을 제시해야지 나는 못 물러난다는 얘기를 거기서 해 버렸잖아요.”

    2026.06.12YTN 라디오
  62. “장동혁 대표가 사퇴하냐 마냐 여부는 별로게 중요하지 않아요.”

    2026.06.12YTN 라디오
  63. “왔죠. 근데 이게 뭐 효과가 있을까요? 연판장 뭐 꿈쩍도 안 하잖아요. 장동혁 대표”

    2026.06.12YTN 라디오
  64. “이걸 끌어내린다고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 민주당에서도 얘기를 하잖아요. 저런 선거 결과를 가지고도 정청래 대표가 책임 안지는 것에 대해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비판을 하는 거 아닙니까?”

  65. “국민의이 그래도 집권을 몇 십년을 한 정당이고 어 보수정당으로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당인데 비록 당명은 많이 바꿨지만 어떻게 당대표 한 사람의 이런 퇴행과 기행 때문에 이런 조롱에 섞인 조롱 섞인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저는 지쳤어요.”

  66. “궤변에 가까워요. 그럼 지금 예를 들어서 장동혁 대표가 다시 대표로 선출된다고 치더라도 2년 남은 총선까지 그 유지된다는 전제를 하고 계시잖아요.”

  67. “그 효과를 줬다고 봐요. 이건 장대표한테 좋은게 절대 아니에요.”

    2026.06.11신용산객잔
  68. “저희가 계속 생각하는 것은 지방 선거 전국 동안 뭐 한 두어 달 정도를 볼 때 장동혁 대표가 과연 선거에 도움이 되느냐 그것만 보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