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체제의 허약함과 문제점을 지적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58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가만 보면 세력이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지금 뭔가 그 여러 가지 논의를 하는 거 같아요.”
2026.08.05박재홍의 한판승부“그리고 존재감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판단이지. 사실 국민의 장동혁 대표가 눈을 두 눈을 부릅고 있는데네 주겠어요. 그런 자리를”
2026.07.29여의도너머“지금은 어때요? 그까 처음에는 좀 이렇게 유연하게 뭐여 가리지 않고 그렇게 사람들하고 스킨십을 넓혀 가는 부분들은 좀 그래도 어 이제 조금씩 그이 정치의 DNA를 좀 습득하려고 하나 하다가”
2026.07.29여의도너머“국민의힘도 이제 새롭게 변해야 된다. 그럴 때가 됐고 장동혁은 정치권의 해약이다.”
2026.07.2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이미 지방선 아니, 지방 선거 이미 버렸어요. 버렸어요.”
2026.07.27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지금 이미 이제 시기는 놓쳤다. 당동욱익 대표에 대한 압박을 뭐 당대표 폐지론 같고 뭐 콧방기도 안 낄 상황인 거 같고”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야당 대표로서의 법분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관에 한번 맞춰 봐야겠으나 윤어개인에 대한 그 긍정적인 의견을 밝힌 의원들이 다수 남아서 지금 장동혁 대표를 견인하고 있지 않냐 떠받쳐 주고 있지 않냐”
2026.07.21MBC 라디오 시사“굳이 장동혁이 대표가 정치를 누가 보더라도 상식적으로 잘 하지 못하고 있는데 그 편을 든다는 것이 의한 거죠.”
2026.07.15박재홍의 한판승부“장동혁 대표처럼 하 얘기하고 싶은게 있어요. 이런 의혹을 제기하는 국민의 의원들 뭘 걸 건지 걸면은 병조 공개하겠다 이런 차라리 그냥 해 버리면 좋겠어.”
2026.07.14MBC 라디오 시사“일단 집에 돌아올 때까지 지금 그니까 장동혁 대표가 집에 돌아올 때까지 논평을 안 해야 될 거 같아요.”
2026.07.14박성태의 뉴스쇼“솔직히 무능력한 가장이 집에 있지 못하고 걷도는 느낌이에요. 예. 그러니까 사실 당에 있으면 불편한게 한두 가지가 아닐 거다.”
2026.07.13MBC 라디오 시사“그냥 설자리가 없는게 아니라 겉돌고 있다. 왜 그러냐면 의원회관이든 당 대표실이든 넓아요.”
2026.07.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장동혁이라는 정치는 자격이 없다고 제가 얘기하는 거 그래요.”
2026.07.09한겨레TV“저분은 야당 대표로 자격이 이미 없고”
2026.07.09한겨레TV“근데 저는 장동혁 대표한테 참 나부끄러서 참 이런 말 하기도 그런데 참 배제고 광주일고 학생들보다 못한 야당 대표 부끄러운 줄 알아”
2026.07.09신용산객잔“근데 천양반은 저기 가서 당내 문제도 해결 못 하고 당내 의원들 징계 놀이로 자기 그이 당권 유지하려고 하면서”
2026.07.09신용산객잔“지금 장동혁 대표의 징계 프레임 안에서 다 놀아나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 징계 프레임 안에서 서로 맞징계를 하면서 쓸데없이 힘을 남겨요. 전혀 치료성 높잖아요.”
2026.07.09YTN 라디오“근데 저는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된 이유는 다 한동훈 의원 때문이에요.”
2026.07.08박재홍의 한판승부“당이 기준을 세우는 거는 반대하지 않는데 이게 그냥 본인이 입맛을 따라하는 것은 조금 아닌 거 같다.”
2026.07.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다만 분명한 것은 그래도 본인의 전략이 먹히고 있다. 지금 장동혁 대표에게 지방 선거 책임 묻는 사람 아무도 없고 사퇴에 대해서 목소리 높인 사람 없어요. 왜냐 먹혔어요.이 윤리 의름장이.”
2026.07.07MBC 라디오 시사“음. 근데 장동혁 대표가 밖으로 돌 수밖에 없는게 사실 당내에서 머리 둘 곳은 없어요. 진계 국면이 벌어지는데 의원들 눈을 마주칠 수 있겠습니까?”
2026.07.07MBC 라디오 시사“국민의힘의 지금 징계 국면을 보면 사실 독재정당이에요.”
2026.07.07박성태의 뉴스쇼“지금 사실 그 국민의 윤리가 윤리예요.”
2026.07.07박성태의 뉴스쇼“결국에는 적대적 공생관계는 한동으로 수환을 해야겠다. 결국 징계카드를 꺼낸 건 한동으로 수환하는 거예요.”
2026.07.02YTN 라디오“저는 장동혁 그 대표의 징계에 대해서 친한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
2026.07.01한겨레TV“주의 정도로 처분합시다. 이게 굉장히 꼼수거든요.”
2026.07.01한겨레TV“장동혁과 한동훈이 두 전선을 딱 잡아놔야 국민의에서 대표의 자리를 국건하게 지킬 수 있는 하나의 꼼수다라는 것이고 그냥 개인적으로는 계절탓이다.”
2026.07.0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저 같으면 장동혁 대표면 저기 한동훈 의원 찾아갈 것 같아요.”
2026.07.0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이제 저이 징계의 국면을 만든 것은 사실상 본인의이 지방선거 책임에 대한 사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시선을 돌린 거고 결국 한동훈이라는이 정치 적대적 공생관계 있는 사람을 끌어들여서 본인이 당내에서 꼭 필요하던 입질를 두는 거예요. 저는 그 이상은 없어요. 징계할 마음 없어요.”
2026.06.30신용산객잔“장동혁 대표 병원 이번 후에 강력한 좀비 대표로 복귀했다. 쉽지 않을 거예요. 예. 사태시키게 그러게 보입니다.”
2026.06.30MBC 라디오 시사“결국에는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 지방 선거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사퇴하는 것들을 위부적인 요인으로 이제 시설을 돌리겠다는게 분명해진 거죠.”
2026.06.30박성태의 뉴스쇼“두 번째는 저는 왜 징계하는지 알아요. 아, 징계하려고 하는지. 왜냐면 결국에는 장동혁 대표 본인에게 쏟아지니는 비난의 화사를 답을 할 수가 없잖아.”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당 안에서 입법부로서 개별 기관인 의원들은 쓴 소리 할 수 있고 다른 소리 할 수 있습니다. 그거를 마음에 안 든다고 징계하기 시작하면 정당을 해쳐야 돼요.”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네. 어 사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장동혁 대표가 야당 대표 맞잖아요.”
2026.06.26MBN News“서영주 대변인 어떻게 보셨어요? 뭐 일단 집회에 대해서는 이거는 뭐이 헌법상 보장된 권리기 때문에 저는 집회를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문제가 아니라 지금 장동요 국민의힘 대표의 지금 행보에 대해서 평가하는 거잖아요. 근데 참 야당 대표가 조금 애초롭다. 본인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이 장애로 혼자서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
2026.06.26MBN News“네. 그러니까 이제 뭐 장등 대표의 복귀는 6일간에 입원 속에서 본인이 그 정치적인 생명을 강력하게 연장해했던 의지만 더 북도다더 좋은 거 같아요.”
2026.06.25시사IN(시사인)“좀 사실 죄송한데 얼굴색은 좋아졌는데 정치적으로 더 아파졌어요.”
2026.06.25시사IN(시사인)“네. 그러니까 이제 뭐 장동혁 대표의 복귀는 6일간의 입원 속에서 본인이 그 정치적인 생명을 강력하게 연장해했던 의지만 더 푹도더 좋은 거 같아요.”
2026.06.25시사IN(시사인)“질서 있는 퇴진 얘기하는 거잖아요. 예.”
2026.06.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찌질입니다. 사퇴 안 하면 찌질이.이 이 발언을 동네원한테 들었는데 저는 마음의 상처가 컸을 것 같다.”
2026.06.19MBN News“공주에 멀릴 때마다 뭔가 좀 그 피신처를 찾는 듯한 어 그런 모습이라고 밖에 볼 수 없어요.”
2026.06.19MBN News“그러면 가서 그 소청의 결과를 기다려서 재성가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돌려 보내야죠. 거기 가서 같이 투쟁하는게 뭐 하는 짓이냐 그거예요, 저는.”
2026.06.16MBC 라디오 시사“생명 연장이 된다면 그냥 눈에 보이는 건 닥치는 대로 물어뜯고 파괴하는게 좀비의 습상이에요.”
2026.06.16신용산객잔“어 저는 사실이 장동혁 대표는 애시당초 의원들에게 뭐 대하는 태도를 보면 들어주는 척은 하지만 귀에 담아두지는 않는 거 같아요.”
2026.06.12MBN News“제가 앞서 말씀을 제가 국민의힘 그 계획을 요구하는 의원들에게 드렸잖아요. 힘 빼지 말라고. 그 장동혁 대표는요 그냥 웃긴 거예요.”
2026.06.12MBN News“정신 승리가 확고한 분이고 정치적으로 기행을 행하시는 분입니다.”
2026.06.12MBN News“진짜 뭐 손으로 끌어내서 내동댕이 쳐도 다시 들어와서 당대표차에 앉아 있을 거예요. 그 정도로 본인의 권력에 대한 집착이 강하기 때문에”
2026.06.12장르만 여의도“세상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 이제 손해 볼게 없고 갈때까지 간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는데 그니까 정치적인 미래가 없다 보니까 그냥 막하는 느낌이에요.”
2026.06.12장르만 여의도“이 부분이 저는 눈치를 이제 보게 만들었다.”
2026.06.11신용산객잔“혹시 서영수 선생님 말씀이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어 장동혁 지도부에게 있어서는 본인들의 생명력하고도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굉장히 민감할 거예요.”
2026.06.11신용산객잔“연임하자고 할 거예요. 왜냐면 공천권 본인이 목숨을 걸고 자기가 휘둘려야만 자기가 향후에 대권에 발판 꿈꾸고 있는 사람인데”
2026.06.11YTN 라디오“성일종이 되든 정점식이 되든 창동이지 체제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고”
2026.06.10신용산객잔“재선거는 있을 수도 없는 얘기 같고 사실상 일부 뭐 말씀한 대로 제 투표를 통해서 그 지역 부분만 재선 이룰 수 있을지 언정 전면재 선거는 그냥 정치적인 쇼를 지금 하는 거고”
2026.06.10신용산객잔“그동안 멀리했던 그나마 부정 선거 오는 자들을 붙여야 됩니다.”
2026.06.05MBN News“세게 밀면 장동혁 대표가 밀려서 떨어질 거 같으냐 아니거든요.”
2026.06.05MBN News“근데 이제 이런게 장동혁 대표가 안 간데가 이겼잖아요.”
2026.06.05장르만 여의도“저는 장동교 대표한테 물어보고 싶어요. 지금도 재선거 입장이 있느냐? 그냥 거기에만 답을 해 주면 좋겠고 네 그래도 공당의 대표가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지 재선거를 뱉어 놨으면 그 재선거에 대해서 초재인간 밀든지 예 아니면은 멈추든지 해야 되는데 재선거 하시려면 하셔라.”
2026.06.05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장동혁을 피했던 오세훈이 장동혁을 살렸어요.”
2026.06.0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