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0건
ISSUEMAKER

박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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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를 막을 방법이 없고 당내 인물 부재라고 분석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18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효율성 차원에서 국감에서 장동혁 대표가 의원으로서 역량과 뭔가를 보여서 어 막 관심을 받고이 원내 정치를 통해 주도할 수 있는 것보다는 어 현장 정치를 통해서 어이 언론에 관심을 받는 것이 주목도로가 훨씬 더”

    2026.09.30한겨레TV
  2. “그러니까 뭐 이거는 제가 제 주장이 아니고 내부 분위기를 그냥 뭐 귀동량으로 쓱 들어보면 예. 장동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지금 딱히 없다. 없다.”

    2026.09.30한겨레TV
  3. “존재하는 거 같고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층이 등 돌리고 있는 것도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끝까지 수화기를 붙잡고 조사에 응답을 하는 쪽이 어쨌든 더 많은 어 뭐랄까 지지도를”

    2026.09.14뉴스토마토
  4. “국회 생활이 그리 길지 않은 분인데 너무 일찍 나르시시즘에 빠져 계신 것은 아닌가?”

  5. “이러다가 만약에 더 이제 당당내에서 반응이 세지면 분명히 또 우리 장동혁 대표님께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전당원 투표를 붙이겠다. 내 거치 문제를. 이거 분명히 나올 거 같은데 오늘은 약간 맛빼기만 하신 거 같고”

  6. “예. 어, 저는 다른 방송에서이 당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를 정확하게 예언을 했는데 이게 들어맞아서”

  7. “네. 뭐 아무래도 이제 원내에 계신 분들은 어 이제 좀 상황을 냉정하게 볼 수밖에 없잖아요.”

    2026.06.24뉴스토마토
  8. “아 다만 앞으로 이제 장동혁 대표는 이제 시간 끌기에 들어갈 거 같아요. 왜냐면 일단 임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2026.06.24뉴스토마토
  9. “임기를 활용해 가지고 최대한 한동훈 어 전 의원의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막으려고 할 겁니다.”

    2026.06.22뉴스토마토
  10. “아 다만 앞으로 이제 장동혁 대표는 이제 시간 끌기에 들어갈 거 같아요. 왜냐면 일단 임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을 최대한 벌면서 그 이후의 상황을 어떻게 자신의 입질을 다지는데 쓸 것인가에 활용할 것 같은데”

    2026.06.22뉴스토마토
  11. “음. 근데 이제 그것보다는 지금 장동혁 대표 쪽에서 연일 사화를 걸었던 건 사실이 참정권 문제라고 얘기를 하면서 잠실 집회산을 연일 주도해 왔기 때문에 사실 그 측면에서 좀 아쉬운게 어이 참정권 문제라는 거에 대한 여야가 없는 문제고 어이 올림픽 집 올림픽 공원 집회에 심지어 공권력까지 투입됐었는데 최근에 팬싱 선수들이 어 자신들의 장비조차 빌려 나가는 그런 상황이 됐다라고 하면 여당이 좀 더 먼저 뛰어들어서 이것을 개헌 방향으로 틀을 수 있는 좋은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너무 뒤늦게 이루어지기도 했고 오히려 기회를 야당에게 너무 많이 떠먹여 준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12. “한동훈의 복당을 바라는 분들은 한동훈이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건데 복당 문제가 안 풀린 거고 오세훈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세훈 시장은 얼마 전에 어제였죠. 어제 이제 구형이 1년 6개월에 3,300만 원 벌금이 나왔잖아요.”

    2026.06.18한겨레TV
  13. “장동혁 대표에게는 두 가지의 무기가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가장 큰게 이제 올림픽 공원에서 있는 집회 선관위 사퇴에 대한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여당 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들이 보기에는 이제 자중 질환이라고 표현하는 여당의 상황이 지지도를 지금 계속 반사 이익으로 올려 주고 있거든요.”

    2026.06.18한겨레TV
  14. “장영 대표는 진짜 신희사님 말씀하신 대로 내년까지도 갈 거 같아요. 다만 그게 뭔가 큰 의미가 있는 것이냐”

    2026.06.18한겨레TV
  15. “리더십 실종이 된 상태에서도 그 지도부는 실존했거든요. 그니까 왜냐면대 리더십이 없기 때문에 계속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16. “아니 왜 아니 나 그냥 소개했으면 됐는데”

  17. “바로 장동혁 대표인데 이거 뭐 사실 저도 봤는데”

  18. “근데 뭐 저도 정점식 그 의원이 될 거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만은 이렇게 뭔가 처회한 표차로 어 희비가 갈릴 줄은 일정 몰랐 몰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