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를 막을 방법이 없고 당내 인물 부재라고 분석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18
이 이슈에서 박영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효율성 차원에서 국감에서 장동혁 대표가 의원으로서 역량과 뭔가를 보여서 어 막 관심을 받고이 원내 정치를 통해 주도할 수 있는 것보다는 어 현장 정치를 통해서 어이 언론에 관심을 받는 것이 주목도로가 훨씬 더”
2026.09.30한겨레TV“그러니까 뭐 이거는 제가 제 주장이 아니고 내부 분위기를 그냥 뭐 귀동량으로 쓱 들어보면 예. 장동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지금 딱히 없다. 없다.”
2026.09.30한겨레TV“존재하는 거 같고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층이 등 돌리고 있는 것도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끝까지 수화기를 붙잡고 조사에 응답을 하는 쪽이 어쨌든 더 많은 어 뭐랄까 지지도를”
2026.09.14뉴스토마토“국회 생활이 그리 길지 않은 분인데 너무 일찍 나르시시즘에 빠져 계신 것은 아닌가?”
2026.06.24MBC 라디오 시사“이러다가 만약에 더 이제 당당내에서 반응이 세지면 분명히 또 우리 장동혁 대표님께서 어떻게 하겠습니까? 전당원 투표를 붙이겠다. 내 거치 문제를. 이거 분명히 나올 거 같은데 오늘은 약간 맛빼기만 하신 거 같고”
2026.06.24MBC 라디오 시사“예. 어, 저는 다른 방송에서이 당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를 정확하게 예언을 했는데 이게 들어맞아서”
2026.06.24MBC 라디오 시사“네. 뭐 아무래도 이제 원내에 계신 분들은 어 이제 좀 상황을 냉정하게 볼 수밖에 없잖아요.”
2026.06.24뉴스토마토“아 다만 앞으로 이제 장동혁 대표는 이제 시간 끌기에 들어갈 거 같아요. 왜냐면 일단 임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2026.06.24뉴스토마토“임기를 활용해 가지고 최대한 한동훈 어 전 의원의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막으려고 할 겁니다.”
2026.06.22뉴스토마토“아 다만 앞으로 이제 장동혁 대표는 이제 시간 끌기에 들어갈 거 같아요. 왜냐면 일단 임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을 최대한 벌면서 그 이후의 상황을 어떻게 자신의 입질을 다지는데 쓸 것인가에 활용할 것 같은데”
2026.06.22뉴스토마토“음. 근데 이제 그것보다는 지금 장동혁 대표 쪽에서 연일 사화를 걸었던 건 사실이 참정권 문제라고 얘기를 하면서 잠실 집회산을 연일 주도해 왔기 때문에 사실 그 측면에서 좀 아쉬운게 어이 참정권 문제라는 거에 대한 여야가 없는 문제고 어이 올림픽 집 올림픽 공원 집회에 심지어 공권력까지 투입됐었는데 최근에 팬싱 선수들이 어 자신들의 장비조차 빌려 나가는 그런 상황이 됐다라고 하면 여당이 좀 더 먼저 뛰어들어서 이것을 개헌 방향으로 틀을 수 있는 좋은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게 너무 뒤늦게 이루어지기도 했고 오히려 기회를 야당에게 너무 많이 떠먹여 준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2026.06.19백운기의 정어리TV“한동훈의 복당을 바라는 분들은 한동훈이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건데 복당 문제가 안 풀린 거고 오세훈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세훈 시장은 얼마 전에 어제였죠. 어제 이제 구형이 1년 6개월에 3,300만 원 벌금이 나왔잖아요.”
2026.06.18한겨레TV“장동혁 대표에게는 두 가지의 무기가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가장 큰게 이제 올림픽 공원에서 있는 집회 선관위 사퇴에 대한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여당 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들이 보기에는 이제 자중 질환이라고 표현하는 여당의 상황이 지지도를 지금 계속 반사 이익으로 올려 주고 있거든요.”
2026.06.18한겨레TV“장영 대표는 진짜 신희사님 말씀하신 대로 내년까지도 갈 거 같아요. 다만 그게 뭔가 큰 의미가 있는 것이냐”
2026.06.18한겨레TV“리더십 실종이 된 상태에서도 그 지도부는 실존했거든요. 그니까 왜냐면대 리더십이 없기 때문에 계속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2026.06.17MBC 라디오 시사“아니 왜 아니 나 그냥 소개했으면 됐는데”
2026.06.10MBC 라디오 시사“바로 장동혁 대표인데 이거 뭐 사실 저도 봤는데”
2026.06.10MBC 라디오 시사“근데 뭐 저도 정점식 그 의원이 될 거라고는 예상을 했습니다만은 이렇게 뭔가 처회한 표차로 어 희비가 갈릴 줄은 일정 몰랐 몰랐고요.”
2026.06.10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