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대표직 유지가 운에 기인한다고 평가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29
이 이슈에서 김수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운이 작용을 일단 하는 거죠. 어. 사실 지난 지방 선거가 어딜 봐서 국민의힘이이긴 선거가 될 수 있는가? 아닌 거죠. 그 2010년 지방 선거만 그때하고 비교를 해 보면은 그때는 국민의힘이 서울시장 경기 지사”
2026.09.24KBS 1라디오“작동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런 정치가네. 그러니까 중진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의 비판적인 쪽으로 속속 줄을 서더라도 어 제압이 안 되는 거죠. 오히려 시간은 장동혁 대표의 편이고”
2026.09.15시사저널 TV“근데 참 저는 그 장동혁 대표에 맞서 싸우는 쪽에 역량에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대한 미래라든지예 장동혁 대표는 지독한 데가 있어요. 근데 이쪽은 지독하지 않아. 그럼 누가 이기겠어요? 이”
2026.09.15시사저널 TV“어 네 근데 확산이 되기는 되는데 그걸로 장동혁 대표 체제를 흔들고 나가서 엎을 수 있는가 이게 문제인 거 같아요. 장동혁 대표는 장대표대로 계속 지금 아주 버티고 있고”
2026.09.15시사저널 TV“저는 관점을 바꿔야 된다. 장동혁 대표에게 집이 올림픽 공원이다. 방이 아니라 아주 친숙한 곳으로 가는 것이다. 이것이고 장동혁 대표가 대표될 때도 의원들보다는 당원들 지지로 됐고”
2026.09.1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의미에서는 지금 어 장동혁 대표를 위시한 국민의힘 주류 지도부 이쪽이 상당히 부진한 거죠. 얼마 전에 이게 그니까 약간 조도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검찰보안수권 대표적으로 여당 정책인데 국민 반대가 높고 심지 어떤”
2026.09.12시사저널 TV“그러니까는게 그러니까 그렇게 장동혁 대표가 강성 발언을 하고 그렇게 했는데 오히려 뭐 지금 존재가면 이런 건 MMO 하잖아요. 네. 그게”
2026.09.12시사저널 TV“그럼 차라리 그 대여 투쟁 이상으로 본인들 내부에 있는 문제를 솎아내는 것이 더 중요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잘 안 됐고”
2026.09.10시사저널 TV“의미에서는 지금 어 장동혁 대표를 위시한이 국민의힘 주류 지도부 이쪽이 상당히 부진한 거죠. 얼마 전에 이게 그니까 약간 조도 못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검찰 수사권 대표적으로 여당 정책인데 국민 반대가 높고 심지어”
2026.09.10시사저널 TV“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버티고 있는 거 자체가이 당의 어떤 전통과 역사가 훼손된 건데 지금까지 손 놓고 있었고 의원 기득권에 안주하고 있었던 거 이런 것들이 다 부담이 되는 거다.”
2026.08.06KBS 1라디오“대표가 하는 정치라는게 어 보면은 그 한 25% 정도 4, 50%를 대변하는게 아니라 2, 30%를 대변할까 말까 그런 정치를 계속 하고”
2026.07.19여의도너머“계속 초조합니다. 지금 지지층이 있긴 있는데 제법 두터운데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우리 123 이후에 그 우리 행적을 돌아보고 사과할 건 사과하자 이러면 그 지지층이 달아나 버릴까 봐”
2026.07.11여의도너머“저는 장동혁 대표는 거의 뭐 분당까지도 각오를 하고 있는게 아니라 쫓아내겠다는 거죠.”
2026.07.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나의 당으로 만들겠다. 확실하게 그런 의사를 갖고 있는 거죠.”
2026.07.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예. 근데 그렇게 안 하는 길로 반대로 가고 있는게 문제고 그러니까 국민들이 이제 정치 지도자에 대해서 어떤 거에서 이제 그 더 급을 높여서 보냐면 그냥 지지층을 대변하고 결속시키고 이런 수준을 넘어서서 사실은 또 이렇게 지지층이라는 것이 극성의 성격 있잖아요.”
2026.07.08여의도너머“그러니까 뭐 그렇게 모을 수 있다면 모으는 과정에서 그러니까 모으고 나서가 아니라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가 구석으로 이렇게 찌그러지게 되겠죠.”
2026.07.08여의도너머“친환계로 국한이 되면 다른 쪽에서는 나는 살아남았다라고 조금 신경을 끄는 상황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2026.07.06KBS 1라디오“장동혁 대표가 당권을 사소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2026.07.06KBS 1라디오“윤리위원회라는 기구는 독립 기구이긴 합니다만 지난번에도 한동훈 전 대표 재명할 때 보면 알겠지만 당 지도부하고 결국 행보를 같이 해 왔거든요.”
2026.07.06KBS 1라디오“음려정치인들람구저도정치권도 사람 사는 세상이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일화였는데 근데 이렇게 또어 끝나자마자 다시 또 조문 자체의 논쟁이 붉어지는 것 이것을 보면서 또 한국 정치의 각박함이랄까요? 이런 것들을 또 느끼게 되는 거 같습니다.”
2026.07.06KBS 1라디오“그렇죠. 그리고 장동혁 대표가 재신임 승부수를 던지지 않겠느냐.”
2026.06.29KBS 1라디오“네. 그러니까 총사태도 결국에 어떤 총사태를 강제로라도 시킬 수 있는 규정이나 제도는 없는 거잖아요.”
2026.06.25KBS 1라디오“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단수가 높은 사람이었으면은 오히려 더 입원했을 텐데.”
2026.06.24여의도너머“근데 장동혁 대표가 이번 한 이후가 문제가 될 것 같아요.”
2026.06.19KBS 1라디오“네. 근데 뭐 재선거가 장동혁 대표 체제를 지켜 주는 그런 이유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주 판단을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2026.06.18KBS 1라디오“그 제가 봤을 때는 세력화가 어느 정도 된 거 같은데요. 왜냐면 의원총에서 상당소 의원들이 사퇴를 주장했다고 하고 그리고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들이 기자 회견을 했는데 보면은 유희동 의원이나 김용태 의원이 들어 있는데 뭐 자연스럽죠.”
2026.06.18KBS 1라디오“그러면 뭐 당원 제시임 투표라든지 이런 승부수를 던질 수도 있다.”
2026.06.1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리고 장대표와 딱한 부분은 좀 제대로 된 정치인이면 자리에서 물러남으로써 훗날를 기약하는 승부수를 던질 수가 있습니다. 근데 장대표는 그럴 수가 없게 돼 있어요.”
2026.06.11KBS 1라디오“그리고 유의동 당선자라든지 이런 여러 당선자들을 봤을 때 장동혁 대표 중심의 국민의 주류 이미지하고는 어 크게 차이나는 분들이 또 이겼습니다.”
2026.06.1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