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3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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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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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는 정치적으로 끝났고 신뢰·감동이 없다고 평가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33

이 이슈에서 조갑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어 별로 오르지 않고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에 대한 보수층 내부의 불신이”

  2. “윤석열보다는 이재명이 낫지 하는 사람들이 아직 중도에 많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이게 무너지면은 그래서 이게 무너진다는 뜻은 이거죠. 리더십이 바뀌는 거지.”

  3. “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 없는 사람이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거든요. 장동혁 대표거든요. 예. 그리고 당 지지율도”

  4. “반 이상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은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이야기는 아무런 신뢰가 없고 예, 감동도 없다는 이야긴데”

  5.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예. 그 너무 고함 지르고 고성을 지르는 그 시간이 아까웠던 거 같아요. 그 시간에 차근차근 따지면”

    2026.09.17정치시그널
  6. “그런데 저 장동혁 뭐 대표는 그렇게 비판할 것 같으면은”

  7. “지금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특검을 요구를 해야지. 국민의 힘이 이렇게 좋은 환경입니다. 압도적 여론의 지지가 있어요. 또 한동훈이라는 그 아주 공격수가 선두를 달리고”

  8. “이거를 오히려 그 얘기를 해야 된다. 아니 특검을 하느냐 못 하느냐는 한동훈의 책임이 아니에요. 그것은 장동혁 대표의 책임입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특검을 관철시키지 못한다면은 무능하죠.”

  9. “이런게 있어 가지고 이게 또 우리 몸에 있는 맹장 같은 역할을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2026.08.01KBS 1라디오
  10. “저는 이게 당대표란 자리의 자리 무용론을 옛날부터 주장해 왔는데”

    2026.08.01KBS 1라디오
  11. “그러면은 용기를 가질 필요도 없어요. 자연스럽게 그걸 믿고 헌법과”

    2026.07.29KBS 1라디오
  12. “아니, 용감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죠.”

    2026.07.29KBS 1라디오
  13. “재명돼야 될 사람 1순위가 장동혁 대표예요.”

    2026.07.29KBS 1라디오
  14. “그 역할에 충실하려고 하면은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되죠.”

  15. “장동혁 대표가 된 이후에 지금까지 한 일을 일관성은 그 결과로서 따졌을 때 이재명 민주당 도와주는 것밖에 한 일이 없죠.”

  16. “우리 보수 세력이 얼마나이 이런바 진보 중도 분들로부터 욕을 먹고 있겠습니까?”

    2026.07.04시사저널 TV
  17. “본인이 극히 비논리적이고 비상식적이니까요.”

    2026.07.04시사저널 TV
  18.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일종의 이적 행위 때문에 덕을 본 것은”

    2026.07.01시사저널 TV
  19. “그 일관성은 모든 거의 모든 행동의 귀착점은 이재명 정권 즉 민주당 정권을 도와주는 겁니다.”

    2026.07.01시사저널 TV
  20. “어 대표를 물러나게 하지 못하는 국민의 힘 의원과 당원들이야말로 이게 지금 좀비 상태 아닙니까?”

    2026.07.01시사저널 TV
  21. “어, 우리나라 정치 역사상 이렇게 선거해서 대패를 하고 계속 버티는 사람은 유일하잖아요.”

    2026.07.01시사저널 TV
  22. “본인한테도 참 불행인게 6월 4일 아침에 깔끔하게 물러나야 될 거 아닙니까?”

    2026.06.24KBS 1라디오
  23. “결국 장동혁 대표는 곧 사퇴해야 된다. 그런 뜻 아닙니까?”

    2026.06.24KBS 1라디오
  24. “그런데 어떻게 했습니까? 전혀 도와주지도 안 하고 재명해 버렸잖아요.”

    2026.06.24KBS 1라디오
  25. “근데 무슨 힘이 있습니까? 언론에서 한 줄 보도하는 거 말로 말고 그게 바로 장동혁 어 대표의 무능이거든요.”

    2026.06.24KBS 1라디오
  26. “이번 선거를 통해서 국민들이 제대로 되는 야당 만들라고 했는데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지 않아 가지고 그 말씀 보수 재건의 골든 타임을 놓치고 있잖아요.”

    2026.06.24KBS 1라디오
  27. “근데 무슨 힘이 있습니까? 언론에서 한 줄 보도하는 거 말로 말고 그게 바로 장동혁 어 대표의 무능이거든요.”

    2026.06.24KBS 1라디오
  28. “이번 선거를 통해서 한국의 보수 세력이 단계를 해 가지고 어 정권의 경고를 주고 보수 재건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 아니겠습니까?”

  29. “전체적인 흐름은 이미 6월 4일 아침에 정해졌고 그것은 이번 선거의 제1의은 어 장동혁 거파 심판 선거였다.”

  30. “시도를 허용한 사람이 장동혁 음 대표 아닙니까? 그러니까 야당 역할을 못했다는 겁니다.”

  31. “어차피 장동혁 씨는 식무화 되어 버렸고예. 그러니까 정점식 원대표가 이게 기독권 수호 세력의 이익을 어떻게에 다음 당권과 연결시키느냐 하는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32. “장대표가 어떻게대 하는 것보다는 국민의 힘이 어떻게 해해야 하느냐?”

  33. “우리 국민들이 알고 있는 정치적 상식은 6월 4일 아침에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되는 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