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아무리 얘기해도 한동훈 관련 기사만 나온다고 지적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7
이 이슈에서 김도형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기사화가 되는 것처럼 이 장동혁 대표가 아무리 많은 얘기를 해도 한동훈 의원에 관한 거는게 가장 어쨌든간에 지금 뉴스 밸류가 높은 거 같아요.”
2026.09.2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한동훈 게시판 때도 뭐 엉망인 정보 가져 와 가지고 했잖아요. 전부 다 틀렸고 세 번 수정하고”
2026.06.30여의도너머“야당은 팩트로 싸우는 거거든요. 자료 요구를 해가지고 센팩트가 나와야 그걸로 인해갖고 정부에 타격을 주는데 팩트 파인딩이 되는 사람이 국민의 힘에 최소한 장동혁 주변에는 없습니다.”
2026.06.30여의도너머“의원들이 지금 하나도 겁을 안 냅니다. 왜냐면은 장동혁 대표가 총선 공천권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다음에 당일을 일단 제명 같은 그 의원들은 재명하려면 의총 결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명은 안 됩니다.”
2026.06.2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장정 대표의 발언이 또 자승자박인게요. 과거에 징계국면일 때는 이제 지도부의 입장 물어보면은 윤리원회의 독립적인 결정이기 때문에 자기들과는 거의 관계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다가 지금에 와 가지고는 윤리위원회에 이런 문제가 안 생기도록 세심하게 보겠다라고 하면은 그거 두 개가 지금 상충하는 부분이잖아요.”
2026.06.2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네. 기자들 중에 제일 꽂은 말이 뭐예요? 이렇게 세게 할 거라고 예생했어요? 아니 어 일단 사퇴를 안 한다는 건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메시지 거기에는 안고 쳤고요. 이제 당의 기강을 잡겠다라는 발언 자체 왜냐면 막 말씀하셨듯이 나토인지 아닌지를 이제 당의 기강을 잡겠다는 말의 후속 조치로서 이제 알 수가 있는 거잖아요.”
2026.06.2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지금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많이 쌓여 있어요.”
2026.06.20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