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중심 노선이 맞다고 입증됐다고 평가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14
이 이슈에서 손수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되고요. 지금 장동혁 대표의 중심으로 가고 있는 이 노선이 맞다는 거예요. 우리는 입증받은 겁니다. 대여 투쟁에 나서고 장외 투쟁에 나서고 올공에 있는 청년들 함께 하고 그다음에 농지 전수 조사라든지 뭐 이런 이슈들 있지”
2026.09.27펜앤마이크TV“네. 맞아요. 자, 당 내의 윤리 시스템이라는 것이 굉장히 이제 공신력이 있어야 되고 신뢰를 받아야 되는데이 윤리 내부에 어떤 내용이 있는 것은이 밖으로 보여진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송구스러운 일입니다.”
2026.08.05KBS 1라디오“어, 일단 지금 현재 각 어, 이제 인사들에 대한 징계 이게 한 60권 정도가 넘어가요. 너무나 많고요.”
2026.08.05KBS 1라디오“어, 일단 장동혁 대표가 원 외에서 이러한 이제 투쟁에 함께하고 있는 것은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2026.07.15KBS 1라디오“어 저는이 보안수 사건 폐지 문제가 어 사실상 장윤기 사건을 기점삼아서 굉장히 국민 여론이 바뀌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6.07.15KBS 1라디오“어 일단 장동혁 대표가 원 외에서 이러한 이제 투쟁에 함께하고 있는 것은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2026.07.15KBS 1라디오“장동혁이라는 정치인이 굉장히 귀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01펜앤마이크TV“이제 결국 63 지방 선거 결과를 가지고 하는 얘긴데 처음에 15대 1 정도로 질 것이라고 예상됐던 선거에서 15대 4”
2026.06.24KBS 1라디오“오늘 나온 한길리서치 여론 조사 같은 경우에는 어 보수 우파 지지자 중에선 거의 60%가 거의 장대표의 연임을 지금 원하고 있다”
2026.06.24KBS 1라디오“장동혁 대표를 피해다녀서 이겼다라는 거는 조금 약간 잘못된 분석 같고”
2026.06.24KBS 1라디오“당에서도 참 섭섭해요. 당에서도 이러한 행동을 가지고 무슨 대표 자리보전하기 위해서 이거를 이용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장난합니까?”
2026.06.18매일신문“그 현장에서 유일하게 사실은 그 목소리 함께 들어주고 시민들과 함께 있는 사람은 장동혁 대표밖에 없어요.”
2026.06.18매일신문“청년들은 뭐냐면이 사전 투표제 폐지를 지금 왜 외치고 있냐면 선관위가 그만큼 제대로 본투표도 관리 못 하잖아요.”
2026.06.10KBS 1라디오“어, 그러니까 지금 청년들의 외침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2026.06.10KBS 1라디오